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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추린 중요소식] 신규확진 500명 대 후반...텔레그램 '박사방', 징역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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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추린 중요소식] 신규확진 500명 대 후반...텔레그램 '박사방', 징역 40년
  • 김원규 기자
  • 승인 2020.11.26 2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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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프리존]김원규 기자=

▶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지난 8월 2차 대유행 당시 최고 기록인 441명을 넘어섰다. 특히 서울은 하루 사이 213명이 새로 감염됐는데, 서울 일일 확진자 규모가 200명을 넘긴 건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이다.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고작 D-7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정부는 수능 때까지 일상적 친목활동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교육부는 확진자가 증가하고 거리 두기가 3단계로 격상하는 등 상황이 나빠져도 수능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는 2일 법무부 검사 징계위원회를 앞두고 직무 집행정지 명령은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윤 총장은 직무정지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내고 직무집행 정지 처분 취소소송도 제기했다. 일선 검사들은 윤 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와 직무 배제에 반발해 집단 성명을 잇따라 냈다.

▶ 텔레그램 '박사방' 2020년 2월 9일 텔레그램 n번방 모방범들을 검거함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해 퍼뜨린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해 처음으로 조주빈이 운영한 박사방을 형법상 범죄집단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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