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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코로나로 사망자 누적 1,465,251명...하루에만 3,9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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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코로나로 사망자 누적 1,465,251명...하루에만 3,997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11.30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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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이 63,066,240명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이 63,066,240명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이 63,066,240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지 334일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 신규 확진자만 (+331,965)명이늘었으며, 총 사망자도 전날에만 (+3,997)명이 늘어나 누적 1,465,251명으로 확인되었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138,288)명이 늘어 총 누적 13,750,404명(전세계, 전체 21.8%)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 (+803)명이 늘어나 누적 273,072명 (전체 18.7%)를 차지 하였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5위는 그다음이 ▲인도가 (+25,080)명이 늘어 누적 9,432,075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 (+24,468)명이 늘어나 누적 6,314,740명 ▲러시아가 전날에 (+2,066)명이 늘어나 누적 2,269,316명으로 ▲프랑스가 (+9,784)명이늘어나 누적 2,218,483명으로 집계로 나타났다.

반면 ▲중국은 (+18명)이 늘어나 누적 86,530으로 전체 71위로, 가까운 ▲일본은 전날에 (+2,684명)이늘어나 누적 148,280명으로 46위에 랭크로, 두 나라보다 훨씬 낮은 ▲한국은 (+438)명이 늘어 누적 34,201명으로 93위로 나타났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5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211)명이늘어 누적 172,848명에 이어 △인도가 (+299)명늘어 누적 137,177명으로 △멕시코가 (+196명)이 추가되어 누적 105,655명 △영국이 +215명이늘어 누적 58,245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탈리아가 (+541)명이늘어나 누적 54,904명과 △프랑스가 (+198)명이 늘어나 누적 52,325명으로 각 각 집계되었다.

인도네시아 코로나 일일 확진자 증가 추세 [인도네시아 보건부]
인도네시아 코로나 일일 확진자 증가 추세 [인도네시아 보건부]

한편, 인도네시아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천명대를 처음 기록했다. 감염 확산 우려에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12월 9일을 지방선거 공휴일로 지정했고, 교육부는 내년 1월부터 지자체장 판단으로 등교할 수 있다고 허용했다. 30일 인도네시아 보건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6천267명이 늘면서 누적 53만4천266명, 사망자는 169명이 추가돼 누적 1만6천815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달 18일부터 4천∼5천명대를 오가다 6천명을 처음 넘었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무함마드 탄신일 닷새 연휴와 강경 이슬람 단체인 이슬람수호전선(FPI) 지도자 리지크 시하브 귀국으로 지지자들이 여러 차례 대규모 행사를 한 것이 급증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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