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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빌리지’ 김병만-이기우-유인영, 효정이네 집 털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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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빌리지’ 김병만-이기우-유인영, 효정이네 집 털기 대작전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0.12.01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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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빌리지 5화 예고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땅만 빌리지 5화 예고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1일 방송되는 '땅만 빌리지'에서 김병만, 유인영, 이기우가 합심해 ‘땅만 도둑’ 3인조를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각자의 세컨하우스에서 첫날 밤을 보내게 된 땅만 주민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한다.

특히, 유인영은 오랜 꿈이었던 문패를 만드는데, 김병만이 정작 문패를 매달 마땅한 두께의 갈색 줄이 없음을 발견하고 효정이네 세컨하우스의 시그니처와 같은 도르래의 밧줄을 훔쳐 오자고 제안한다.

이에 행동대장 김병만을 필두로 옆집 사는 언니 유인영, 마침 옆에서 구경 중이던 이기우로 구성된 땅만 도둑 3인조가 결성된다.

효정의 외출을 틈타 3인조는 효정의 집으로 접근하며,  밧줄을 위해 도르래를 오르는 등 아낌없이 재능 낭비에 나선 김병만부터 숨겨두었던 커터칼 기술로 두꺼운 밧줄을 깔끔하게 잘라내는 이기우까지, 초특급 찰떡궁합을 선보인다는 후문이다.

과연 효정이네 도르래 줄 서리에 나선 땅만 도둑 3인은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완전 범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자세한 내용은 1일 방송되는 땅만 빌리지 5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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