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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사망자 5,438명 늘어나 누적 1,942,744명...美 사망자, 214,578명 누적 22,916,928명 (전세계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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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사망자 5,438명 늘어나 누적 1,942,744명...美 사망자, 214,578명 누적 22,916,928명 (전세계 19.7%)
일본 사망자 하루사이 45명이 늘어나 누적 4080명
한국 사망자 하루사이 15명이 늘어나 누적 1140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01.11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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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 90,681,510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지 376일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 신규 확진자는 같은 시간때를 기준하여 (+468,950)명이며, 총 사망자도 전날에만 (+5,438)명이 늘어나 누적 1,942,744명으로 무엇보다 이날 격리해제는 (+194,254)명이 총 64,795,836명 확인되었다.

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병원의 복도에 누워 대기 중인 환자[AFP=연합뉴스]
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병원의 복도에 누워 대기 중인 환자[AFP=연합뉴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214,578)명이 늘어 총 누적 22,916,928명(전세계, 전체 25.3%)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 (+1,778)명이 늘어나 누적 383,275명(전체 19.7%)를 차지 하였다. 이어 미국에서 1월이 코로나19 '최악의 달'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CNN방송은 10일(현지시간) 미 존스홉킨스대 집계를 인용해 이날 오후 기준으로 새해 들어 열흘 동안 미국에서 27,163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속도가 유지된다면 코로나19로 77,431명이 숨진 작년 12월을 넘어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달이 될 수 있다고 방송은 전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미국에서는 269,623명의 신규 확진자와 3,655명의 신규 사망자가 각각 나왔다. 특히 전날 신규 입원자는 13,777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다섯 번째로 많았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7위는 그다음이 ▲인도가 (+12,563)명이 늘어 누적 10,467,431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 (+29,792)명이 늘어나 누적 8,105,790명이 발생, ▲러시아가 전날에 (+22,851)명이 늘어나 누적 3,401,954명으로 ▲영국이 (+54,940)명이 늘어나 누적 3,072,349명으로 다음으로 ▲프랑스가 (+15,944)명이늘어나 누적 2,783,256명으로 나타났다.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 현황. [출처=JX통신, 스마트뉴스 포털]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 현황. [출처=JX통신, 스마트뉴스 포털]

반면 우한페렴 발생지▲중국은 (+63명)이 늘어나 누적 87,536명으로 전체 82위로, 가까운 ▲일본은 전날에 (+6,098)이늘어나 누적 289,463명으로 42위에 랭크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사태가 선포된 일본에서 확진자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1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날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6,098명으로 집계됐다. 나흘 만에 하루 확진자가 7천 명 선을 밑돌았지만, 일요일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수도 도쿄 지역에서도 나흘 만에 2천 명 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일요일 중에는 가장 많은 1,494명의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도쿄 등 수도권 4개 광역지역의 긴급사태 발령이 결정된 지난 7일 이후 사흘 연속 7천 명대이던 확진자 수가 전날 6천 명대로 떨어진 것은 '성인의 날' 공휴일인 11일을 포함해 사흘 연휴를 앞두고 검사 건수가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28.9000여 명으로, 30만 명대에 바짝 다가섰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날 45명 늘어 4,080명이 됐고, 중증 치료를 받는 사람은 최다 수준인 852명으로 집계됐다.

두 나라보다 낮은 ▲한국은 (+451)명이 늘어 누적 69,114명으로 86위로 나타났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6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483)명이늘어 누적 203,140명에 이어 △인도가 (+99)명늘어 누적 151,198명으로 △멕시코가 (+1,135)늘어나 누적 133,204명으로 △영국이 (+563)명이늘어 누적 81,431명으로 △이탈리아가 (+361)명이늘어나 누적 78,755명이 집계되었으며 △프랑스가 (+151)명이 늘어나 누적 67,750명으로 각 각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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