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집사부일체’ 신성록, 안방극장으로 옮겨온 완벽한 뮤지컬 무대 완성
상태바
‘집사부일체’ 신성록, 안방극장으로 옮겨온 완벽한 뮤지컬 무대 완성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1.01.11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성록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켑쳐
신성록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켑쳐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신성록이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의 뮤지컬 특집 ‘집사부로드웨이’에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록은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몬테크리스토’의 대표곡 ‘언제나 그대 곁에’를 함께 부르며 10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찰떡 같은 호흡으로 애절하고 감성 깊은 가창력과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신성록과 차지연이 부른 ‘언제나 그대 곁에’는 억울하게 누명을 쓴 에드몬드가 메르세데스와 헤어진 후, 서로 다른 곳에 있는 두 사람의 그리움이 담긴 곡으로 많은 뮤지컬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꼽힌다.

신성록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연기력을 쏟아냈으며, ‘집사부일체’의 멤버들은 무대가 끝나자마자 “정말 잘한다”, “무대를 지켜보다 소름이 돋았다”며 큰 박수와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신성록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몬테크리스토’는 프랑스의 국민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사랑과 배신, 복수 그리고 용서라는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고 화려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엄기준, 카이, 옥주현, 린아, 이지혜가 캐스팅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