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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사망자 다시 1만명대, 하루사이 11,6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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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사망자 다시 1만명대, 하루사이 11,630명
미국, 사망자만 2,812명이 늘어나 누적 411,440명
일본, 전날 104명 늘어 총 누적 4,700명
한국, 17명이 늘어나 누적 1,300명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01.20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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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 96,599,770명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 96,599,770명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 96,599,770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지 385일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 신규 확진자는 같은 시간때를 기준하여 (+471,473)명이며, 총 사망자도 전날에만 (+11,630)명이 늘어나 누적 2,064,000명으로 이날 격리해제는 (+464,551)명이 총 69,029,718명 확인되었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176,155)명이 늘어 총 누적 24,804,739명(전세계, 전체 25.6%)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 (+2,812)명이 늘어나 누적 411,440명(전체 19.9%)를 차지 하였다.

브라질 북부지역서 산소 부족으로 코로나19 환자 잇따라 사망브라질 북부지역에서 코로나19에 걸려 치료를 받던 환자들이 산소 부족으로 잇따라 사망했다. [브라질 뉴스포털 G1]
브라질 북부지역서 산소 부족으로 코로나19 환자 잇따라 사망브라질 북부지역에서 코로나19에 걸려 치료를 받던 환자들이 산소 부족으로 잇따라 사망했다. [브라질 뉴스포털 G1]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6위는 그다음이 ▲인도가 (+13,581)명이 늘어 누적 10,596,228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 (+63,504)명이 늘어나 누적 8,575,742명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만 명, 하루 사망자는 1천 명을 넘었다. 브라질 보건부는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63,504명 많은 8,575,7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 6만 명대를 유지하다가 17일 3만 명대, 전날엔 2만 명대로 줄었으나 이날 다시 6만 명대로 올라섰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1,192명 많은 211,491명으로 늘었다. 하루 사망자 수는 지난주 내내 1천 명을 넘었다가 17일 500명대, 전날엔 400명대로 줄었으나 이날 다시 1천 명을 넘었다.

▲러시아가 전날에 (+21,734)명이 늘어나 누적 3,612,800명으로 ▲영국이 (+33,355)명이 늘어나 누적 3,466,849명으로 다음으로 ▲프랑스가 (+23,608)명이늘어나 누적 2,938,333명으로 나타났다.

반면 우한페렴 발생지▲중국은 (+97명)이 늘어나 누적 88,557명으로 전체 83위로, 중국이 세계보건기구(WHO) 이사회에서 코로나19 발생 초기 자국의 감염병 대처가 광범위하고도 철저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응급판공실의 쑨양(孫陽) 주임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WHO 이사회에서 "기존에 보고되지 않은 SARS-CoV-2 바이러스에 직면해 감염병 상황을 WHO에 즉각 보고했다"면서 "또한 바이러스 유전자염기서열을 최대한 신속히 공유했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쑨 주임은 이어 "우리는 매우 광범위하고 철저하게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를 실시했다"고 강조했다.

가까운 ▲일본은 전날에 (+ 5,316)이늘어나 누적 341,493명으로 42위에 랭크로,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긴급사태 발령에도 둔화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일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전날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5,321명이다. 화요일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5천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41,493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 104명 늘어 4,700명이 됐다. 일본의 하루 코로나19 사망자가 100명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거나 집중치료실(ICU)에서 치료를 받는 중증 확진자는 전날 기준 1,001명으로 처음으로 1천명을 넘어섰다.

두 나라보다 낮은 ▲한국은 (+404)명이 늘어 누적 73,518명으로 86위로 나타났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6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1,183)명이늘어 누적 211,511명에 이어 △인도가 (+154)명늘어 누적 152,747명으로 △멕시코가 (+463)늘어나 누적 140,704명으로 △영국이 (+1,610)명이늘어 누적 91,470명으로 △이탈리아가 (+603)명이늘어나 누적 83,157명이 집계되었으며 △프랑스가 (+656)명이 늘어나 누적 71,342명으로 각 각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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