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사건 사고] 경기 파주, 퇴근길 롱패딩 버스뒷문에 낀 20대 숨져
상태바
[사건 사고] 경기 파주, 퇴근길 롱패딩 버스뒷문에 낀 20대 숨져
  • 김태훈 기자
  • 승인 2021.01.20 23:39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 =뉴스프리존] 김태훈 기자= 19일, 퇴근길 버스에서 내린 승객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뉴스영상 갈무리
뉴스영상 갈무리

이날 내리던 승객이 입고 있던 외투 자락이 버스 뒷문에 끼었는데 기사가 이를 미처 보지 못한 채 출발한것.

이는 경기 파주경찰서에서 전날 오후 8시 30분경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20대 여성 A 씨가 시내버스에 깔려 숨졌다고 밝혔다.

또,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버스에서 내릴 때 입고 있던 롱패딩이 뒷문에 걸렸는데 이를 모른 채 버스 기사가 출발하면서 옷이 낀 채 넘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영희 2021-01-22 07:50:52
기사 내용 중 ''~이를 모른 채'' 가 아니라 '~이를 보지못한 채''가 아닌가요?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버스기사님이 고의로 낸 범죄 같이 읽힙니다. 기사를 쓰실 때, 언어 사용에 대해 신중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