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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여야 · 시민단체, '여기자 성추행 의혹에 침묵'..."미투는 거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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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여야 · 시민단체, '여기자 성추행 의혹에 침묵'..."미투는 거짓인가"
주호영, "뉴스프리존 여기자 성추행 의혹 떳떳하게 입장 밝히고 사과하라"
  • 뉴스프리존
  • 승인 2021.01.22 11:33
  •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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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오는 4월 7일에 치러지는 서울•부산 광역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그동안 성추행과 관련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여왔다.

하지만 여야는 본지 여기자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진상조사 촉구는 커녕, 논평 한 글자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여야 모두 두얼굴의 모습에 개탄을 금할 수가 없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부산 오거돈 성추행 사건과 고 박원순 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여당인 민주당을 겨냥해 맹공을 퍼부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서울 · 부산 광역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민주당은 후보자를 내면 안된다고 강조하며 여당을 압박해 왔다.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오는 4월 보궐선거에 성추행 재발방지를 강조하며 좋은 후보자를 내겠다고 밝히고 보궐선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야는 당내 성추행 예방을 위한 젠더 특위가 운영되고 있음에도 본지 여기자성추행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 촉구는 커녕 함구하는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그동안 성추행과 관련해 목소리를 높여왔던 시민단체들도 이에 대한 입장 표명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이에 뉴스프리존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공개질의한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제1 야당인 공당의 대표로 뉴스프리존 여기자 성추행 의혹에 대해 당당히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정당하게 언론취재를 하고 있는 여기자를 엘리베이터에서 밀치는등 불미스런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기를 촉구한다.

끝으로 여야 정당 뿐만 이니라 시민단체들은 이번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그동안 그들의 목소리를 높여 왔던 ‘미투’에 대해 국민들에게 거짓이 아닌 진심을 보여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2021년 1월22일
뉴스프리존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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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45 2021-01-28 17:17:43
기자야...빌어라...무고죄로 처벌받겠다...

ㅇㅇ 2021-01-28 09:52:48
어떻게 저게 성추행이지
추행의지도 보이지않고 오히려 사건의발단은 여진같은데.
더 웃긴건 여기 댓글관리가 대단;
내글도 비공폭탄일듯

김바우 2021-01-24 20:22:55
추행이란 객관적으로 일반인에게 성적 수치심아니 혐오감을 일으키게하고 선량한 도덕관념에 반하는 행위로서 피해자의 성적자유를 침해하는 것이고 이에 해당하는자는 피해자의 의사, 성별, 연령, 관계, 이전부터 관계, 행위에 이르게 한 경위, 구체적행위태양 주위상황, 그 시대의 성적도덕관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하는것인데
당시 제1야당 원내대표로 국회와 떨어진 당사무실 행사 참석울 위해 당사무실 에리베이트 안에서 수행원들로부터 당행사관련 보고를 받고있는 중에 이를 밀치고 들어와 말을 끊고 질문을 해대는 것은 업무방해행위이지. 이동중 옆에서 질문을 던지는 취재행위와는 상황이다르다고 봐야하며 자기 방어를 위한 제지행위중에 일어난 무의식 접촉행위를 성추행이라고 모함해서는 정의롭지 못한 것이다

술호영 2021-01-23 02:57:29
국민의 짐 원내대표가 이정도는 해야지 ??

주호영 2021-01-22 17:13:31
고발뉴스에서 뉴스프리존 제외하고 첫 포털기사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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