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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코로나19 거점 전담 평택 박애병원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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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코로나19 거점 전담 평택 박애병원 현장 점검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도 병원 방문 방호복 1000벌 전달 격려
코로나전담 치료 140병상 21일부터 운영 현재 101병상이 치료중
  • 김경훈 기자
  • 승인 2021.01.26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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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과 최대집 대한의사협장은 26일 코로나19거점 전담병원인 평택박애병원을 찾아 현황을 파악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과 최대집 대한의사협장은 26일 코로나19거점 전담병원인 평택박애병원을 찾아 현황을 파악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평택시

[평택=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평택 박애병원을 전격 방문하고, 정장선 평택시장 등과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박애병원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잊지 않았다.

[VCR] 권덕철 장관
“메르스때도 중요한 역할을 해온 만큼 거점 전담병원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제때 현장에 공급..”
[정장선 평택시장]

이날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최대집 회장도 임원진과 함께 박애병원을 방문해 의료진들에게  방호복 1,000벌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현재 평택 박애병원은 병상 220개 중 지난 21일부터 140병상(101병상 활용)을 경증부터 중증, 투석환자까지 환자 상태에 따라 유연한 치료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정부도 긴급한 의료인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진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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