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정세균 국무총리 산자부 박진규 차관,한국초저온 창고 방문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점검
상태바
정세균 국무총리 산자부 박진규 차관,한국초저온 창고 방문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점검
정장선 평택시장 (주)한국초저온 김지하 대표 안내 현장 상황 파악
  • 김경훈 기자
  • 승인 2021.01.26 1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차관 등과 평택시 오성면 소재 한국초저온 창고를 방문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백신은 초저온 상태에서 보관되고, 운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차관 등과 평택시 오성면 소재 한국초저온 창고를 방문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백신은 초저온 상태에서 보관되고, 운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평택=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와  산업통상 자원부 박진규 차관은 26일 평택시 오성면 소재 (주)한국초저온의 냉장 백신 창고를 찾아 현장 점검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정 총리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주)한국 초저온 김지하 대표 등의 안내로   이 회사의 현황을 청취하고,  앞으로 코로나19 예방 접종시  백신의 안전한 냉동 냉장 보관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했다.

한국초저온은 2014년에 설립돼   sk가 2대 주주로 있는 국내 유일하게 초저온 환경에서 백신을 유통할 수 있는 기업으로 100여명이 근무중이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이번 접종 백신의 경우 맞춤형 콜드체인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했다"며 "K-접종'으로 전세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