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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사망자만 12,558명이 늘어나 누적 2,165,1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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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사망자만 12,558명이 늘어나 누적 2,165,150명
영국, 사망자 10만명 넘어.. 미국, 브라질, 인도, 멕시코에 이어 영국 5번째.
26일, 국내 코로나19 어제 559명 신규확진…열흘만에 다시 500명대로 증가
일본, 코로나19 긴급사태 재발효한 지 27일로 20일째를 맞이한 일본의 확진자 증가세 둔해져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01.27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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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 100,811,088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지 392일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세계 발생국 220개국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 신규 확진자는 같은 시간때를 기준하여 (+417,878)명이며, 총 사망자도 전날에만 (+12,558)명이 늘어나 누적 2,165,150명으로 이날 격리해제는 (+383,912)명이 총 72,599,048명 확인, 치명률 2.15%로 나타났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145,145)명이 늘어 총 누적 26,008,791명(전세계, 전체 25.8%)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3,979)명이 늘어나 누적 435,387명(전체 20.1%)를 차지 하였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6위는 그다음이 ▲인도가 (+10,876)명이 늘어 누적 10,690,279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 (+63,626)명이 늘어나 누적 8,936,590명이 발생, ▲러시아가 전날에 (+18,241)명이 늘어나 누적 3,756,931명으로 ▲영국이 (+20,088)명이 늘어나 누적 3,689,746명으로 다음으로 ▲프랑스가 (+22,086)명이늘어나 누적 3,079,943명으로 나타났다.

반면 우한페렴 발생지▲중국은 (+71명)이 늘어나 누적 89,272명으로 전체 83위로, 가까운 ▲일본은 전날에 (+3,848)이늘어나 누적 373,045명으로 37위에 랭크로,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약간 둔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여전히 감염 확산 속도는 빠른 편이라서 긴급사태 연장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7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48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373,045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04명 증가해 5,311명이 됐다. 코로나19 긴급사태를 재발효한 지 27일로 20일째를 맞이한 가운데 일본의 확진자 증가세는 약간 둔해진 것으로 보인다.

27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어 누적 7만6천42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49명)과 비교하면 무려 210명 많은 것이다. 500명대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17일(520명) 이후 꼭 열흘 만이다.
27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어 누적 7만6천42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49명)과 비교하면 무려 210명 많은 것이다. 500명대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17일(520명) 이후 꼭 열흘 만이다.

두 나라보다 낮은 ▲한국은 (+559)명이 늘어 누적 76,429명으로 최근 들어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7일 500명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전날보다 200여명 늘어나며 지난 17일(520명) 이후 열흘 만에 500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IM(International Mission) 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연일 쏟아져 나오면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특히 IM선교회 산하 대전 IEM국제학교와 광주 TCS국제학교 2곳에서만 300여명의 감염자가 나온 가운데 방역당국이 현재 전국의 20여개 관련 시설에 대해서도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이어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가까스로 잡았던 '3차 대유행'의 기세가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 여파로 다시 거세지지 않을까 주시하면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하향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 연장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전세계 감염자 논은 순위로 86위로 나타났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6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1,206)명이늘어 누적 218,918명에 이어서 △인도가 (+107)명늘어 누적 153,751명으로 △멕시코가 (+659)늘어나 누적 150,273명으로 △영국이 (+1,631)명이늘어 누적 100,162명으로 누적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은 곳은 미국과 브라질, 인도, 멕시코에 이어 영국이 5번째다.

이어 △이탈리아가 (+541)명이늘어나 누적 86,422명이 집계되었으며 △프랑스가 (+612)명이 늘어나 누적 74,106명으로 각 각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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