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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감염자가 211,117명 발생하여 총 누적 1억1천1백9십6만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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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감염자가 211,117명 발생하여 총 누적 1억1천1백9십6만육박
美 바이든, 51만 코로나19 희생자 추모 촛불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02.22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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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COVID-19)

[국제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22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 111,959,997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지 418일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세계 발생국 220개국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 신규 확진자는 같은 시간때를 기준하여 (+221,117)명이며, 총 사망자도 전날에만 (+4,210)명이 늘어나 누적 2,478,164명으로 이날 격리해제는 (+294,143)명이 총 87,309,618명 확인, 치명률 2.21%로 나타났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57,741)명이 늘어 총 누적 28,765,423명(전세계, 전체 25.7%)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 (+1,236)명이 늘어나 누적 511,133명(전체 20.6%)를 차지 하였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6위는 그다음이 ▲인도가 (+8,435)명이 늘어 누적 11,005,071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 (+29,026)명이 늘어나 누적 10,168,174명이 발생, 이어서 ▲러시아가 전날에 (+12,742)명이 늘어나 누적 4,164,726명으로 ▲영국이 (+9,834)명이 늘어나 누적 4,115,509명으로 다음으로 ▲프랑스가 (+22,046)명이늘어나 누적 3,605,181명으로 나타났다.

반면 우한페렴 발생지▲중국은 (+3명)이 늘어나 누적 89,831명으로 전체 84위로, 가까운 ▲일본은 전날에 (+1,032)이늘어나 누적 425,280 426,312명으로 이어서 ▲한국은 (+416)명이 늘어 누적 86,992명으로 전세계 85위로 내려앉은 상태이며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로 돌아선 양상이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6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554)명이늘어 누적 246,560명에 이어서 △인도가 (+53)명늘어 누적 156,418명으로 △멕시코가 (+832)늘어나 누적 179,797명으로 △영국이 (+215)명이늘어 누적 120,580명으로 이어 △이탈리아가 (+251)명이 늘어나 누적 5,486명이 집계되었으며 △프랑스가 (+159)명이 늘어나 누적  84,306명으로 각 각 집계되었다.

사진: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달 26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작년 -3.4%를 딛고 올해 5.1%로 반등할 것이라고 일단 추산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50만명을 넘어서자 조 바이드 미국 대통령이 국가 차원의 애도 행사를 를 갖는다. AP통신,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일몰 때 코로나19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촛불을 밝히는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하고 퍼스트레이디 질 바이든 여사,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세컨드젠틀맨 더그 엠호프가 곁을 지킬 예정이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이날 현재 511,133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도 코로나19 미국인 사망자가 22일 중 5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같은 사망자 규모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치러온 전체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군인들의 수에 육박한다. 미국 보훈부는 2차 대전에서 전투, 비전투 요인으로 숨진 미군을 40만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미국 의회조사국(CRS)에 따르면 미국인 전사자는 베트남전이 47,434명, 한국전쟁 33,739명, 이라크전 30,519명, 아프가니스탄전 1,909명, 걸프전 148명 등이다. 보건붕괴를 무겁게 여기는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을 위해 워싱턴DC에 도착한 뒤 가장 먼저 코로나19 기념행사 현장을 찾은 바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링컨기념관 앞 리플렉팅풀에서 열린 행사에서 "치유하려면 기억해야 한다"고 연설했다. 그는 "기억하는 게 때로 힘들지만 그것이 우리가 치유하는 방식"이라며 "국가 공동체로서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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