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국내 코로나19 현황] 전날보다 25명 증가해 신규 감염자가 357명 발생 총 87,681명
상태바
[국내 코로나19 현황] 전날보다 25명 증가해 신규 감염자가 357명 발생 총 87,681명
국내 수도권과 지역별은 서울 118명, 경기 122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이 252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76.4%를 차지했다.
이날 비수도권은 강원 14명, 부산 12명, 충남 8명, 대구·경북·전북 각 7명, 광주·전남 각 6명, 경남 5명, 충북 4명, 울산·세종 각 1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02.23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전국=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0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확인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관련 방역당국과 서울시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를 기준하여 신규 확진자가 357명 늘어 누적 87,68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32명)보다 25명 증가한것.

이날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지역발생이 330명, 해외유입이 27명으로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313명)보다 17명 늘었다.

시도별로는 살펴보면 여전히 수도권이 높게 나왔으며, 서울 118명, 경기 122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이 252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76.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강원 14명, 부산 12명, 충남 8명, 대구·경북·전북 각 7명, 광주·전남 각 6명, 경남 5명, 충북 4명, 울산·세종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집계 별로 살펴보면 최근 1주일(2.17∼23)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21명→621명→561명→448명→416명→332명→357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2번, 400명대가 2번, 500명대가 1번, 600명대가 2번으로 다시 300명대 이다.

이날도 확진자의 크고 작은 집단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일어났으며,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기 용인시청 운동선수·헬스장 사례에서 현재까지 3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강원 정선군의 한 교회와 관련해선 총 22명이 확진됐다. ▲경기 김포시 가족과 관련해 13명, 충북 영동군 소재 한 대학의 유학생 10명, 전북 전주시 카페-PC방 사례에서 9명이 각각 확진됐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서울병원,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업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공장, 경기 성남시 무도장 관련 사례에서도 추가 감염자가 다수 나왔다.

코로나19로 전날에 사망자는 11명 늘어 누적 1,573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9%다.

국내 코로나19 관련 종합하여 살펴보면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17,804건으로, 직전일 20,709건보다 2,905건 적다. 직전 평일인 지난주 금요일의 44,639건보다는 26,835건 적다. 직전 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약 40%에 그친 셈이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1.86%(1만7천804명 중 332명)로, 직전일 2.01%(2만709명 중 416명)보다 하락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6%(642만9천144명 중 8만7천324명)다.

한편, 국내 코로나19가 멈추지 않은 가운데 종합해보면 위중증 환자는 총 148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507명 늘어 누적 78,394명이 됐고,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61명 줄어 총 7,714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총 6,472,679건으로, 이 가운데 631,933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7,465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43,535건으로, 직전일 17,804건보다 25,731건 많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0.82%로, 직전일 1.86%(1만7천804명 중 332명)보다 대폭 하락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5%(647만2천679명 중 8만7천681명)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