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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24일, 21시까지 전날보다 52명 줄어 333명 …25일, 300명 후반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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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24일, 21시까지 전날보다 52명 줄어 333명 …25일, 300명 후반대 예상
국내 코로나19, 서울 121명-경기 112명-인천 22명 등 수도권 255명, 비수도권 78명
최근 1주일 기준으로 살펴보면, 일평균 지역발생 427명, 2.5단계 범위…곳곳서 산발감염 잇따라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02.25 0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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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전국=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4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300명대로 확인됐다.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진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관련 방역당국과 서울시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21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85명보다 52명 적은것.

이날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255명(76.6%), 비수도권이 78명(23.4%)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살펴보면 여전히 수도권이 높게 나왔으며, 서울 121명, 경기 112명, 인천 22명, 부산 18명, 대구 14명, 충남 11명, 경북 9명, 광주 8명, 제주 5명, 충북 4명, 울산·강원·전남·경남 각 2명, 전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대전·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확인되지 않았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집계 별로 살펴보면 최근 최근 1주일간 국내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21명→561명→448명→416명→332명→356명→440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453명꼴로 나와 다시 300명대로 나타날것 같다.

이날도 확진자의 크고 작은 집단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일어났으며,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기 용인시청 직장운동부 합숙소와 관련해서는 선수 8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용인시청 운동부와 화성시 체육시설로 이어지는 이 사례의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 기준으로 45명이다. ▲부천시 영생교 승리제단과 오정능력보습학원 관련 확진자도 5명 추가로 확인됐다. 또, ▲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서울병원(누적 231명) ▲ 남양주시 플라스틱공장(184명) ▲ 충남 아산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183명) 등 기존 집단감염 사례의 확진자 규모도 연일 나타나는 모습이다.

한편,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설 연휴(2.11∼14) 때 300명대를 유지하다가 이후 사업장·의료기관 등의 집단감염 여파로 600명대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차츰 감소해 다시 300명대로 내려온 상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452명으로, 지난 17일부터 7일 연속 거리두기 2.5단계 범위(전국 400명∼5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환자 증가시)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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