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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전남도당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 개정안 통과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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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전남도당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 개정안 통과 시켜라”
  • 박강복 기자
  • 승인 2021.02.25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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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뉴스프리존]박강복 기자=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전남도당은 25일 공동 성명서를 내고 “국민의힘 국회 법제사법위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여러분께 이번 회기 내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광주시당·전남도당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국가 균형발전과 함께 문화를 통해 국부를 창출하며, 아시아 문화자원에 대한 교류 연구 창조를 통해 아시아 국가들이 동반 성장하자는 원대한 꿈을 갖고 건립한 복합문화기관”이라며 “그러나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직 개관하기도 전인 2015년에 아시아문화전당을 ‘관련법인 또는 단체에 위탁’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이 개정됨으로써 운영에 많은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바로잡고자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을 비롯한 18명의 국회의원이 2020년 8월 12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만약 이 법이 금번 회기 내에 처리되지 못하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2015년 개정된 현행법에 따라 당초 국가기관으로서의 면모를 상실하고, 국가균형발전, 아시아국가 간 교류와 새로운 문화 창출, 문화콘텐츠의 창·제작 등 본래의 공공적 기능을 다하지 못할 위기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번 회기 내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통과가 안 될 경우 아시아문화전당은 운영에 커다란 장애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 회기 내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은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전남도당은 “국민의힘은 지난해 10월 광주를 제2지역구로 두겠다고 선언했다”며 “국민의힘이 광주시민의 오랜 숙원인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정상화를 위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 개정안’의 이번 회기 내 국회통과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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