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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감염 355명 늘어 누적 90,0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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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감염 355명 늘어 누적 90,029명
국내 코로나19로 인하여 2명 사망하여 누적 1천605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03.01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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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전국=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8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확인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관련 방역당국과 서울시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시도별로는 살펴보면 여전히 수도권이 높게 나왔으며, 355명 늘어 누적 90,029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생이 338명, 해외유입이 17명으로 전날(356명)보다 1명 줄면서 이틀 연속 300명대를 유지한것.

이날도 코로나19로 인하여 사망자는  2명 사망하여 누적 1천605명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집계 별로 살펴보면 최근 1주일(2.23∼3.1)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56명→440명→395명→390명→415명→356명→355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5번, 400명대가 2번이다.

이날도 확진자의 크고 작은 집단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일어났으며,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기 화성시 플라스틱공장과 관련해 총 25명이 확진됐고, 양주시 남면 산업단지 관련 확진자도 현재까지 22명이 나왔다. ▲경기 여주시 제조업체 사례에서 18명, 충남 아산시 건설업체에서 종사자 9명이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고 충북 보은군 주물공장에서도 종사자 8명이 확진됐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서울병원(누적 250명)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단 플라스틱공장(189명) ▲부천시 영생교 및 보습학원(178명) ▲충남 아산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192명) 등 앞서 집단발병이 확인된 사례에서도 연일 추가 확진자가 나타나고있는 모습이다. ▲경기 양주시 섬유제조업체에서 직원 14명이 확진됐고, 경기 광주시 가구제조업체에서는 직원 11명과 가족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평택시 재활용업체에서도 직원 12명과 가족 1명이 확진됐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누적 257명), 충남 아산시 귀뚜라미보일러 제조공장(198명) 등 기존 집단감염 사례 규모도 커지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접종 사흘째인 전날에 765명 접종 지금까지 누적 21,177명으로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백신 접종과 이달 전국 초중고교 새학기 등교수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조치를 이달 14일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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