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3일 날씨] 아침까지 '반짝 추위'…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
상태바
[3일 날씨] 아침까지 '반짝 추위'…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
  • 김소영 기자
  • 승인 2021.03.02 2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뉴스프리존]김소영 기자= 찬 바람이 불며 기온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수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가 낮부터 풀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로 ▲서울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의 추위를 짧게 느껴지겠다.

다행히 한낮에는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폭설이 쏟아진 영동 지방은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며 내린 눈이 얼어붙는 곳이 많겠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조업 활동으로는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4.5m, 서해 0.5∼2m, 남해 0.5∼3m로 예상된다. 동해 전 해상, 남해 동부 먼바다, 제주 전 해상, 서해 남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나 전날부터 내린 눈, 비로 길이 많이 미끄러울 것으로 보이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