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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국·도비 확보 “더 이상 선택 아닌 필수”전략적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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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국·도비 확보 “더 이상 선택 아닌 필수”전략적 대응 강조
‘2022년도 국·도비 확보대책 보고회’에서.. 2022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32건에 총사업비 3659억 원
  • 이건구 기자
  • 승인 2021.03.09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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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이 ‘2022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 발굴 보고회에서 '국·도비 확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강조하고 있다./Ⓒ포천시청
박윤국 포천시장이 ‘2022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 발굴 보고회에서 '국·도비 확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강조하고 있다./Ⓒ포천시청

[포천=뉴스프리존]이건구기자=경기 포천시 박윤국 시장이 8일, ‘2022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 발굴 보고회를 통해 “신뢰하는 행정과 살기 좋은 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국·도비 확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인적 네트워크 활용과 예산편성 시기에 따른 전략적 대응을 통해 필요한 국·도비를 확보할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발굴·건의 된 2022년도 신규 및 계속사업에 대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재원 확보방안에 대해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천시가 발굴한 2022년도 국·도비 건의사업은 32건에 총사업비 3659억 원으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장준하 평화관 건립 188억 ▲계획공모형 지역관광자원 개발 공모사업 120억  ▲한탄강 평화경관 조성사업 756억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스마트 투어 플랫폼 구축사업 50억 원 등이 있다. 

계속사업으로는 ▲포천비즈니스센터 건립 199억 ▲민군상생협력센터 건립 60억 ▲포천터미널 공원화사업 169억 ▲한탄강 경관교량 및 전망대 설치사업 140억 원 등이 있다.

한편 시는 이 외에도 연중 각종 공모사업을 응모하고, 중앙부처 및 경기도 직접사업 등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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