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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초대석] 우영식 시낭송가 시낭송은 희노애락의 연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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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초대석] 우영식 시낭송가 시낭송은 희노애락의 연기가 아닐까요
  • 김정순 기자
  • 승인 2021.04.06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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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프리존] 김경훈/김정순 기자 = 이번주 초대석은 크고작은 전국시낭송대회에서 수많은 입상 경력을 가진 우영식 시낭송 1급 지도사님을 모셔봤습니다. 김정순 뉴스캐스터가 우영식 낭송가 겸 지도사를 만나보고, 낭송을 들었습니다. 보실까요?

Q.최근에 큰 상을 수상했는데요. 수상 소감 한 말씀해 주시죠?

Q.심사 기준이 있을것 같아요. 어떤가요?

Q.활동하시면서 에피소드나,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이 있을것 같아요?

Q.경기도시낭송협회에서 홍보부장으로 활동하고 계시죠? 

Q. 시낭송을 배우고 싶으신분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Q. 포부 한 말씀 해주시죠?

Q. 시를 알고 시를 접하게 되면 어떤 변화가 있나요?
Q. 선생님의 카리스마는 어디서 나오나요?

Q.직접 들여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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