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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웃음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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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웃음을 보고 싶어요.
  • 김덕권
  • 승인 2021.07.23 0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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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월 21이 중복(中伏)이었습니다. 그런데 더워도 너무 더운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고양시는 무려 37도라고 하네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7월 2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 자가 1,72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 19 발생 이래 최고라고 합니다.

2020년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괴질(怪疾)이 2021년 7월 현재에도 더 한층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많은 확진 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도 늘어났습니다. 2021년 7월20일 코로나19 질병의 세계통계에 따르면, 1억9천1백만 명의 확진 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사망자 수는 409만 명에 달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통계를 보면 확진 자 180,481명, 사망자 2,059명입니다. 코로나19의 전염으로 인해 지구촌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의 생명이 위협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큰 전쟁으로 인한 사상자 수보다 더 많은 피해자를 속출시키고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 부위는 코를 포함한 얼굴의 하단부입니다. 당연하게 입과 이빨도 포함됩니다. 이 부위는 인체 가운데 웃음을 웃게 해주는 주요 부위입니다. 마스크의 착용은 입과 이빨 부위를 모두 가리게 돼 있습니다. 코로나19는 많은 사망자를 만들어냈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인류에게서 웃음을 빼앗아갔습니다.

2020년 1월부터 웃음을 빼앗긴 인류는 지속해서 웃음을 저당 잡히고 있습니다. 웃음을 웃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졌을 때, 어떤 부작용이 일어날지, 아직까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반드시 웃지 못하는 기간, 인류에게 나타났을 부작용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현재까지의 부작용으로는 자살자의 증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웃지 못하는 인간이 겪어야할, 후유증이 무엇일까요? 짐작컨대 밝음이 아닌 어두움일 것입니다. 

청각 장애인들은 입술 모양을 보며 말을 이해하는데,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어 소통에 큰 지장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 기사는 “청각장애인들은 마스크의 필수 착용이 더 답답하기만 하다. 입 모양을 보는 것이 청각장애인들에게는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는데, 마스크가 입을 가려 소통의 장벽이 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청각장애인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투명마스크가 개발되었지만, 현재 국내의 투명마스크 생산과 보급은 부족한 실정이다. 대부분 비정부 조직과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유통과 공급 비용의 실효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면서, “투명마스크는 비단 청각장애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비장애인 초등학교 저학년 언어 교육 시간의 경우, 수업 과정에서 불투명 마스크를 착용한 교사의 입 모양을 보지 못하면 언어 이해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또한, 유치원과 어린이집과 같은 보육 시설에서도 아이들은 시각적으로 교사의 입 모양을 보지 않고 청각에만 의존하게 되어 전반적으로 교육의 전달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많은 과학자와 발명가들은 마스크를 착용함으로써 나타나는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고, 이미 다수의 발명품(투명 마스크)이 시중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웃고 있는 입과 이빨을 쳐다 볼 수 있는 투명 마스크의 보급입니다. 말소리의 증폭장치가 달린 마스크의 출현도 멀지 않은 듯합니다. 코로나19의 전 세계로의 전파는 인류에게 웃음의 중요성을 알려줬습니다. 웃음 암흑시대는 반대로 ‘웃음 밝음 시대’의 중요성을 알려준 것입니다.

웃음 암흑시대는 반드시 웃음으로만 극복될 수 있습니다. 모두의 노력으로 ‘웃는 사회-웃는 국가-웃는 세계’를 만들어 나아가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웃을 줄 압니다. 사람이 웃는 웃음은 어머니 배 속에서 이미 배워서 나온 것입니다. 웃음은 생래적(生來的)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하하 웃고 사는 세계는 평화로운 세계일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창안한 <하하하 이즘(hahaha ism)>이 미래 사회의 통치이념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웃음종교는 “웃고 사는 세계의 건설”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 하하하 웃으면서 삽시다! 여러분! 더불어서 웃음종교 ‘주기도문’을 낭송해봅시다.

<마음 놓고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자! 하하하!>】

어떻습니까? 우리 이 <하하하 이즘>을 온 세상에 전파하면 어떨 까요!

단기 4354년, 불기 2565년, 서기 2021년, 원기 106년 7월 23일

덕 산 김 덕 권(길호)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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