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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복지 청송’, 복지실현 기틀 마련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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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복지 청송’, 복지실현 기틀 마련했나?
  • 장연석 기자
  • 승인 2021.07.23 2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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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뉴스프리존]장연석 기자=경북 청송군은 민선7기 3년 동안 “함께여서 따뜻한 나눔 복지”라는 군정목표로 주민의 욕구를 반영하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포용적 복지실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경로당 7개소 신축과 134개소 개·보수를 하여 어르신들의 쉼터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일상생활에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돌봄서비스 사업을 시행하여 생활 안정을 도모하였으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경제적 안정을 적극 도왔다.

군은 윤경희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과 출산분위기 장려를 위해 진보키즈카페를 조성하고 2018년 12월부터 추진, 2020년 8월에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
윤경희 청송군수

 

아울러 관내 아동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공평한 양육여건 및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임산부 및 만0~12세 아동과 그 가족의 건강, 복지, 보육을 통합한 전문적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건강한 양육 환경과 자녀 관계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군은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청송어린이집이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사업비 3억8천만 원)으로 선정되어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도 했다.

또한 청송인재양성원 운영,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학교급식 및 교육여건개선사업비 지원으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복지 실현에도 큰 성과를 냈다.

이밖에도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생활 보장, 국민기초생활보장,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 등으로 복지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켰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청송 건설을 위하여 정부의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복지욕구에 적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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