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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연속 '과반 압승', "‘진짜 살아있는 권력’ 개혁 위해 '속도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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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연속 '과반 압승', "‘진짜 살아있는 권력’ 개혁 위해 '속도감' 선택"
전우용 학자 "윤석열 검찰과 ‘친검찰 친국힘’ 언론들, 민주당 경선에 가장 큰 영향 미쳤을 것"
  • 고승은 기자
  • 승인 2021.09.05 22:17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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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승은 기자 ]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민주당 충청 순회경선에서 과반을 여유있게 넘는 득표율을 보이며 압승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충북·세종 순회경선, 그리고 전날 충남·대전 순회경선 모두 54%대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재명 지사가 자신과 딱히 연고가 없는 충청권에서도 과반을 훌쩍 넘기는 압승을 거둠에 따라 '대세론'을 입증함과 동시에,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할 가능성이 대폭 높아진 것이다.

이를 두고 전우용 역사학자는 4일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원들이 ‘안정감’보다 ‘속도감’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번 경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세력은 윤석열 검찰과 ‘친검찰 친국힘’ 언론들일 지도 모른다"라고 평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민주당 충청 순회경선에서 과반을 여유있게 넘는 득표율을 보이며 압승했다. 민주당원들이 사회개혁 과제를 처리하는 데 보다 적극적 반응과 행동력을 보여준 이재명 지사의 손을 들어줬다는 설명이다. 이재명 지사는 '안정감'을 내세우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나 정세균 전 총리를 압도하는 표를 얻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민주당 충청 순회경선에서 과반을 여유있게 넘는 득표율을 보이며 압승했다. 민주당원들이 사회개혁 과제를 처리하는 데 보다 적극적 반응과 행동력을 보여준 이재명 지사의 손을 들어줬다는 설명이다. 이재명 지사는 '안정감'을 내세우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나 정세균 전 총리를 압도하는 표를 얻었다. 사진=연합뉴스

전우용 학자가 글을 남긴 시점은 충남·대전 순회경선 결과가 나온 직후인데, 이어진 충북·세종 경선 결과도 거의 차이가 없었다. 즉 민주당원들이 검찰·언론·사법·재벌·재정·교육 등 각종 사회개혁 과제를 처리하는 데 보다 적극적 반응과 실천력을 보여준 이재명 지사의 손을 들어줬다는 설명이다. 이재명 지사는 '안정감'을 내세우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나 정세균 전 총리를 압도하는 표를 얻었다.

전우용 학자는 우선 "유교의 오상(五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은 각각 ‘동서남북중’의 오방(五方)에 해당한다. 인의예지신 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이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信)’"이라며 "믿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믿음이 무너진 사회에서는 아무리 인의예지를 내세워도 참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이것이 신(信)을 중앙, 또는 중심에 배치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전우용 학자는 "종로 한복판 종각(鐘閣)의 이름을 ‘보신각(普信閣)’으로 지은 것도 이 때문"이라며 "보신각 종소리는 ‘의심할 수 없는 시간의 기준’이어야 했다"고 고사를 소개했다.

전우용 학자는 "한 사회의 ‘믿음’을 지탱하는 것이 사법과 언론"이라며 "기소와 재판 결과를 절대다수 사람이 수긍할 수 있어야 하고, 언론에 나온 기사를 절대다수 사람이 믿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검찰은 집단 이익을 위해 기소권을 편파적으로 행사하며, ‘고발 청부’도 서슴지 않는다"라고 꼬집었다.

전우용 학자는 오늘날의 검찰에 대해 "집단 이익을 위해 기소권을 편파적으로 행사하며, ‘고발 청부’도 서슴지 않는다"라고 꼬집었으며, 사법부에 대해선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 사례를 계속 쌓고 있다"고 직격했다. 검찰 수장이었던 윤석열 전 총장과 사법부 수장인 김명수 대법원장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전우용 학자는 오늘날의 검찰에 대해 "집단 이익을 위해 기소권을 편파적으로 행사하며, ‘고발 청부’도 서슴지 않는다"라고 꼬집었으며, 사법부에 대해선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 사례를 계속 쌓고 있다"고 직격했다. 검찰 수장이었던 윤석열 전 총장과 사법부 수장인 김명수 대법원장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전우용 학자는 사법부에 대해선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 사례를 계속 쌓고 있다"고 지적했고, 언론에 대해선 "가짜뉴스 생산에만 열심이며, 나라가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면서까지 자기들 이익만 추구한다"고 직격했다. 즉 이들은 서로 유착되어 자신의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행태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전우용 학자는 이같은 검찰, 사법부, 언론의 지난 5년간 행태에 대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서 신뢰의 기반을 무너뜨리고 있는 ‘진짜 살아있는 권력들’을 개혁하는 게 더 중요하고 시급하다는 사실을 많은 시민이 깨달았다"며 "이게 문정부 개혁의 성과이자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중대한 개혁과제가 눈에 보이도록 한 것이 성과요, 그 개혁을 완수하지 못한 게 한계"라고 꼬집었다.

전우용 학자는 "신뢰가 무너진 곳에는 안정도 없다. 하루속히 신뢰의 기반을 새로 쌓아야, 안정된 미래를 전망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민주당원들이 '속도감'을 선택한 이유를 짚었다. 전우용 학자는 "어디에선가 썩는 냄새가 심하게 나면, 도로 관리하는 사람보다 청소하는 사람을 먼저 부르게 마련"이라며 "이게 아마 이번 민주당 경선 결과가 던지는 메시지일 것"이라고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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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1-09-06 04:59:59
방법이었습니다(진나라때 강성하고, 유교나 도교와 달리, 한나라때 율령이 반포되어 이후 동아시아에 유교와 별도의 성격으로 국가통치에 활용됨).

@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macmaca 2021-09-06 04:59:12
유교부정,불교Monkey일본.하느님보다높다는 성씨없는 일본점쇠賤民.후발천황(점쇠가 돌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옹립.한국은 세계종교유교국.수천년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숭배.해방후 조선성명복구령 전국민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복귀.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세계종교국중 하나인 한국이 불교Monkey 일본의 강점기를 겪으며 대중언론등에서 유교가 많이 왜곡되고 있음.
@동아시아는 수천년 유교사회입니다. 공자님 이전의 始原유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이전의 구약성서 시대에 해당됩니다. 하느님(天).神明,조상신 숭배가 유교의 큰 뿌리입니다. 유교는 국교로, 주변부 사상으로는 도가나, 음양가, 묵가사상등이 형성되었고, 법가사상은 이와는 다른 현실적인 사상이며, 국가의 통치에 필요한

macmaca 2021-09-06 04:57:56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주권없는 패전국잔재 奴隸.賤民이자, 하느님.창조신을 부정하는 Chimpanzee계열 불교일본서울대Monkey와 추종세력들이 학교교육 세계사의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윤리의 종교교육 유교, 국사등과 달리, 일본강점기때 일본이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했으니까, 유교가 종교아니라고 최근 다시 왜곡하는데,이는 일제잔재 대중언론에 포진하여 루머수준으로 유교에 도전하는것임.한국은 미군정때,조선성명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임은 변치않으며 5,000만이 유교도임.@인도에서 불교도는,불가촉賤民.조계종승려賤民한국과비슷.강점기 하느님에 덤비며(창조신내리까는 부처처럼)유교

macmaca 2021-09-06 04:57:09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나, 서유럽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의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절대적 초월자이십니다.

@ 공자님의 시호. 하늘이 보내신 성자이신 성인 임금 공자님은 황제 칭호인 문선제(文宣帝).대성지성문선왕(大成至圣文宣王)의 오랜 전통으로 호칭되어 오고 있습니다.聖人에 이르신 스승(至聖先師). 은나라 왕족의 후손이신 공자님. 참고로 하면, 공자님 아버지 시호는 계성왕(啓聖王)이시고 공자님 어머니 시호는 계성왕 부인(啓聖王夫人)이십니다.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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