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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선후보 특보 임명장 수여식 및 설악권협의회 출범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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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선후보 특보 임명장 수여식 및 설악권협의회 출범식 열려
이재명 조직특보 임명장 수여로 설악광역권(속초 인제 고성 양양) 구성원들의 조직화에 박차
  • 김영기 기자
  • 승인 2021.09.25 1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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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프리존] 

특보 임명장 수여식
이재명 경선후보 특보 임명장 수여식 

20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경선후보 지지운동을 준비하는 “이재명 경선후보 특보 속초·인제·고성·양양 설악권협의회”가 시·군별 2∼3인씩 총 13인을 구성원으로 9월25일 15시30분 속초에서 공식 출범했다.

이와 동시에 이재명 경선후보 특보 설악권협의회 13인은 우원식 국회의원이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고, 정성호 국회의원이 총괄특보단장으로 있는 이재명 경선후보 경선대책위원회로부터 “조직특보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이번 설악권 지역 13인의 이재명 경선후보 특보임명은 심사절차를 거쳐 엄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히,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인사 중 13인을 특보로 임명한 것은 핵심 거점 역할을 통해 보수 저변인 설악권의 중도·보수층을 이재명 경선후보 지지세력으로 선제적인 확보를 하고, 이를 통해 동해안권, 영서권, 나아가 경상도권과 수도권에도 이재명의 바람을 확산시키려는 전략적인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속초·인제·고성·양양의 현안인 ‘광역교통망의 주민중심 원활한 구축’, ‘설악광역도시권 조성을 통한 지역발전’, ‘산업물류단지 조성과 공공기관 이전’, ‘영북권케이블카신설’, ‘환경친화적 국제관광산업 육성과 기반조성’, ‘북방경제의 거점’, ‘평화경제의 중심역할’, ‘인구소멸 위기극복’, ‘문화교육도시로 전환’, ‘3개 발전축인 백두대간축, 동서축, 동해안축 중심 발전전략 마련’이 전환적 시대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이재명후보만이 이를 가능케 할 것이라 확신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특히, 협의회는 “<이재명 경선후보 특보 설악권협의회>의 출범은 특보의 개별적인 활동을 기본으로 하되, 강력하게 조직화된 힘으로 이재명 경선후보를 대통령 당선까지 지속적으로 탄탄하게 지원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라고 밝혔다.

협의회 및 개별특보들은 그동안 강원권 권리당원의 이재명 지지운동 준비, 강원도 1차 선거인단의 이재명 지지운동 준비 등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3차 국민선거인단 모집에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향후 설악권의 지역현안 발굴 및 정식공약 채택 노력 전개, 타 시도 권리당원의 이재명 지지운동 준비, 2차 및 3차 선거인단의 이재명 지지운동 준비와 이재명 경선후보의 본선 진출시 설악권의 중도·보수층의 지지 확보를 위한 강력한 지지 운동 준비와 설악권을 넘어 전국적인 이재명 지지 운동 준비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대통령 선거 이후 22년 지방선거에도 민주당 후보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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