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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전 날보다 118명 줄어 1,370명 발생...102일 연속 네 자릿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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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전 날보다 118명 줄어 1,370명 발생...102일 연속 네 자릿수 지속
백신 도입 현황 및 계획,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136.9만 회분 도입, 총 8,231만 회분 도입 완료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10.16 2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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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전국=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6일, 0시를 기준하여 신규 감염자 수가 1천명대로 이어 지면서 지난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2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관련 방역당국과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신규감염자는 총 1,370명의 집계로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88명보다 118명 적고, 일주일 전 토요일이자 한글날 연휴였던 지난 9일의 1,465명에 비해서는 95명 적은것.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중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전체(78.5%), 서울 490명, 경기 476명, 인천 109명으로 총 1,075명이다.

수도권이 여전히 높게 나온 가운데, 비수도권이 전체(21.5%), 충남 41명, 대구 39명, 충북 38명, 부산 36명, 경남 30명, 경북 27명, 강원 24명, 전남 19명, 전북 15명, 광주 9명, 대전 8명, 제주 5명, 울산 4명등으로 총 295명이다.

이렇게 1천명대로 나온 집계는 참고로 자정에 마감하는 만큼 새로히 시작하는 1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날 21시 이후 130명 늘어 최종 1,618명으로 마감됐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집계 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의 확진 비율이 전체의 80% 이상으로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비수도권 확산이우려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는 일별로 살펴보면, 2,425명→2,175명→1,953명→1,594명→1,297명→1,347명→1,584명→1,939명→1,684명→1,618명으로, 1주일 내내 2천명을 밑돌았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9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562.3명), 수도권에서 1,267명(79.5%) 비수도권에서는 327명(20.5%)이 발생하였다. 이날도 주요 신규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충북 청주 축산업체와 관련해 이날 4명이 추가 확진됐고, 경남 거창 소재 고등학교에서 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87,867명으로 총 40,333,02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718,818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32,810,280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21년 백신 도입 현황 및 계획 (’21.10.16. 기준, 단위: 회분)
’21년 백신 도입 현황 및 계획 (’21.10.16. 기준, 단위: 회분)

한편, 이날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136.9만 회분이 인천공항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로써 누적 8,231만 회분의 백신이 국내 공급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명, %)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명, %)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9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562.3명), 수도권에서 1,267명(79.5%) 비수도권에서는 327명(20.5%)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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