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3시 11분쯤 충남 부여군 은산면 가곡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꺼졌다.(사진=부여소방서)
17일 오후 3시 11분쯤 충남 부여군 은산면 가곡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꺼졌다.(사진=부여소방서)

[부여=뉴스프리존]박상록 기자= 17일 오후 3시 11분쯤 충남 부여군 은산면 가곡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단독주택 1동 82㎡ 및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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