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융·복합 협업화 단지조성 공모에 3억원 규모 합천작약 선정
상태바
융·복합 협업화 단지조성 공모에 3억원 규모 합천작약 선정
협업화 단지 조성으로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확보 및 미래 농업 선도 기대
  • 허정태 기자
  • 승인 2021.10.19 14: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억원 규모 합천작약 융복합협업화 단지조성 공모 선정 쾌거  작약사진   합천군
합천작약 융복합협업화 단지 ⓒ합천군

[합천=뉴스프리존]허정태 기자= 합천군은 ‘2022년 지방전환(균특이양)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5000만 원 등 총사업비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합천 작약 융복합 협업화 단지조성 사업은 최근 항노화 식품 소비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고, 소비자의 변화에 대응하여 항노화 작물 육성지원을 통하여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확보 및 미래농업 선도를 위한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총 3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될 이 사업은 합천작약 재배기반 조성 지원과 동시에 작약 가공시설 신축 및 가공 장비 구매를 지원하여 작약 재배면적 확대 및 협업화 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 먹거리 특산품 육성 및 고부가가치 농업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억원 규모 합천작약 융복합협업화 단지조성 공모 선정  작약사진    합천군
합천작약 ⓒ합천군

한편 합천군에서는 지역 농업환경에 맞는 신소득작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안정적 지원 및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항노화작물 지원사업을 2017년부터 시작하여 재배농가를 꾸준히 늘려 25농가에 약 12ha에 이르며, 또한 작약을 통하여 음료, 화장품 등을 개발 하여 작약농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신재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군 농가들에 이번 사업을 통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농산물 판로 확대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군 대표 항노화 작물로 육성되고 있는 작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