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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P ‘스마트전자발전기’, GSPM사와 118조 기술개발투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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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P ‘스마트전자발전기’, GSPM사와 118조 기술개발투자 계약
'꿈의 에너지원', 7.1평 정도 발전기에서 10MW 생산..16,000세대 공급 가능
  • 최문봉 기자
  • 승인 2021.10.28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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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SEMP연구소는 1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전자발전기' 제작 및 대량생산을 위해 중동 아부다비 GSPM사와 약 118조 투자계약식을 가졌다.왼쪽 GSPM사 Zakeya Alameri CEO,  오른쪽 SEMP연구소 최우희 대표이사 (사진= 뉴스프리존 최문봉 기자)
28일 SEMP연구소는 1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전자발전기' 제작 및 대량생산을 위해 중동 아부다비 GSPM사와 약 118조 투자계약식을 가졌다.왼쪽 GSPM사 Zakeya Alameri CEO, 오른쪽 SEMP연구소 최우희 대표이사 (사진= 최문봉 기자)

[뉴스프리존] 최문봉 기자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 세계 에너지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친환경 에너지 기술이 선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SEMP연구소의 ‘스마트전자발전기’ 기술은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

SEMP연구소는 28일 1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대회의실에서 전세계에 에너지혁명을 일으킬 '스마트전자발전기' 제작과 대량생산을 위해 중동 아부다비 GSPM사와 약 118조에 달하는 투자 계약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중동 아부다비의 GSPM사의 Zakeya Alameri CEO, Ahmed Alsaeedi 기술이사, Mohammed Ibrahim 재무 이사, Hamad Alameri 재무 고문과 SEMP연구소 최우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두 회사는 지난 2019년 아부다비 세계미래에너지 정상회의(World Future Energy Summit 약칭 WFES)에서 전시회 기간을 통해서 만나 MOU를 맺고, 이번에 정식 투자 계약식을 체결했다.

그리고 SEMP연구소가 개발한 '스마트전자발전기'는 지난 2017년 10월 세계 최초로 전기전자 분야의 새로운 '편승이론'을 기초로 설계된 비회전식 전자발전기로 개발에 성공했다.

(사진= 뉴스프리존 최문봉 기자)
(사진= 최문봉 기자)

이번 SEMP연구소가 획기적으로 개발한 ‘스마트전자발전기’는  약 7.1평 정도 되는 발전기에서 그 출력이 무려 10MW가 되며, 그 전력으로 16,000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한편 SEMP연구소는 스마트전자발전기 생산 계획과 관련해 인천 송도 자유경제구역에 생산 공장과 부대시설을 설립하기 위하여 투자청과 협의 중에 있다.

또 충북 오창에 있는 과학산업단지내에 외국인 투자지역에 협력업체와 협업하여 공장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 SEMP연구소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화석연료나 원자력을 대체할 100% 청정 에너지원인 스마트전자발전기를 전세계에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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