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 청년의 불안을 다룬 <불안의 좌표> 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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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 청년의 불안을 다룬 <불안의 좌표> 전 개최
  • 박인수 기자
  • 승인 2018.01.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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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명의 작가와 1개의 프로젝트팀이 참가한 <불안의 좌표> / 전시옆서=경성대학교 제공

[뉴스프리존,부산=박인수기자]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예술지구p에서 오픈 행사인 정세일(스카웨이커스 보컬), 도고(스트리트 드러머)로 <불안의 좌표>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경성대학교 글로컬문화인력양성사업단이 주관, 글로컬문화학부 문화기획 프로젝트팀 세모아 기획, 예술지구p가 협력했다.

<불안의 좌표>는 청년의 불안을 다룬 내용으로 청년의 불안은 청년 개인 또는 청년들만의 문제도 아닌 청년들이 품고 있는 불안의 위치를 다양하게 잡아보고 그 정체를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내고자 하는 이번 전시에는 8명의 작가와 1개의 프로젝트팀이 참가한다.

<불안의 좌표>전은 아직 부산에 소개되지 않은 작가들, 졸업을 앞둔 청년 작가들, 중년 작가들 등. 다양한 연령층이 그려낸 것으로 사회에서 개인적인 문제로 살아가야 하는 각자의 위치를 다시 더듬어 보게 만들게한 작품이다.

이번 전시는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사업)의 지원을 받았고, 2014년 출범한 경성대학교 ‘글로컬문화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 4년 간 신설 글로컬문화학부를 통해 인문학에 뿌리를 둔 융합형 문화인력, 문화기획, 문화콘텐츠, 문화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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