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속보)충남 천안 한 종교시설서 코로나19 확진자 200여 명 발생
상태바
(속보)충남 천안 한 종교시설서 코로나19 확진자 200여 명 발생
시간 지나며 확진자 계속 늘어...천안시장 대표로 현황 브리핑
  • 김형태 기자
  • 승인 2021.11.23 09:34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청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사진=김형태 기자).
천안시청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사진=김형태 기자).

[충남=뉴스프리존] 김형태 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한 종교시설서 집단감염으로 200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천안시에 따르면 22일 A교회 성도 중 한명이 확진돼 동 시간대에 함께한 사람들을 검사했고 23일 오전 9시 이전 190명이 확진됐다. 이후 시간이 경과하며 9시 30분쯤 200명을 돌파한 상태다.

천안시는 검사대기 혹은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는 인원이 100명을 넘고 있어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관련 천안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박상돈 천안시장이 대표로 나서 브리핑 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ㅡㅡ 2021-11-24 03:47:26
그렇게 말 안듣고 맘대로 할꺼면 죽는것도 맘대로 죽으세요

죽을때 될꺼 같으니까 살겠다고 기어 나오지 마시고

ㅇㅇ 2021-11-23 17:35:11
코로나 사태가 이렇게 길어질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 했다. 이 기사에 나온 사건처럼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힘내야 할 때이다. 어서 환자분들이 낫고 정부의 말뿐만이 아닌 진정한 정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