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칼럼] 하버드대서 연구한 행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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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칼럼] 하버드대서 연구한 행복비결
  • 김덕권
  • 승인 2021.11.30 01:1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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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행복할까요? 아마 정답은 없을 것입니다. 저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를 테니까요. 그래도 어떤 사람이 행복한가를 연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80년간이나 행복비결을 끈질기게 연구한 하버드대학 연구팀이지요.

그럼 재물은 많이 가진 부자들이 행복할까요? 사마천(司馬遷 : BC145~BC86)의 《사기(史記)》 <화식열전(貨殖列傳)>에는 고대 중국의 유명한 부자들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람은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 : BC520~BC456)라고 합니다.

자공은 공자의 제자 중에서 세속적인 능력이 가장 뛰어났습니다. 정치적 수완이 뛰어나 노나라와 위나라의 재상을 지냈고, 탁월한 언변과 외교술로 많은 외교적 난제를 해결하기도 했지요. 무엇보다도 타고난 통찰력으로 엄청난 부를 이뤘습니다. 사마천은 공자가 천하에 알려진 것도 자공의 도움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마천이 말하는 부자가 되는 세 가지 비결은 이렇습니다.

첫째, ‘가진 것이 없을 때는 몸으로 노력하라(無財作力)’입니다. 자본이 없다면 먼저 몸을 써서 돈을 모아야 합니다. 둘째, ‘조금 모았으면 지혜를 쓰라(少有鬪智)’입니다. 자본을 어느 정도 모았다면 그다음은 지혜로 뒷받침해야 한다. 셋째, ‘이미 부자가 됐다면 시기를 이용하라(旣饒爭時)’입니다. 자공처럼 시간에 따른 상황 변화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람이 부를 축적했다고 행복할까요? 그래서 하버드대서 ‘행복의 비결’에 대해 무려 80년간에 걸쳐 연구했습니다. 하버드대서 80년간 연구한 행복의 비결‘은 돈도, 성공도 아닌 바로 ○○○○이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미국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가 2021년 봄 한국을 포함해 세계 17개국 1만88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물질적 행복’이 1순위인 경우는 한국이 유일했다고 합니다. 다른 대부분 국가의 1순위는 ‘가족’(한국 3위)이었습니다.

조선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돈이 행복을 이루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될 수 있겠지만, 행복의 1순위가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이 세상 돈 많은 부자, 연예인, 스타, 권력자들이 왜 그리 갈등과 불화, 병, 약물 남용 속에 살아가겠는가 하고 물었습니다.

하버드대 ‘성인발달연구팀’은 1938년부터 2013년까지 75년 동안 다양한 계층의 소년 724명을 뽑아 2년마다 그들을 인터뷰하며 인생을 관찰했습니다. 부모의 직업부터 직업, 건강, 결혼, 가정생활, 사회적 성취, 친구관계 등, 삶의 전반을 살폈지요. 그리고 뇌 스캔, 건강 검진 등 신체적 변화도 추적했습니다.

이후 2015년 하버드 의대 정신과 교수인 ‘로버드 월딩어(Robert Waldinger)’는 75년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무엇이 행복을 결정하는 가’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행복은 우리가 삶의 목표로 좇는 돈과 성공, 성취, 명예에 있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도 행복감을 주는 데에는 궁극적으로 크지 않았습니다. 하버드가 찾은 행복한 삶의 비결은 바로 ‘인간관계’였습니다.

<행복한 삶의 비결 3가지>

1) 가족과 친구, 공동체와의 연결이 긴밀할수록 행복도가 높으며, 외로움과 고독은 독약과 같다. 인간관계가 좁고 혼자 지내는 사람보다 사회적 관계가 활발한 사람이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수명도 더 길었다. 외로움은 행복감을 떨어뜨리고 건강이나 두뇌에도 나쁜 영향을 끼쳤다.

2) 얼마나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느냐보다 친밀함, 신뢰도가 높은 관계를 맺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젊은 시절부터 좋은 관계를 맺어 온 사람일수록 나이 들어서 더 건강하고 노화속도도 느렸다.

3) 좋은 관계가 몸과 마음 뿐 아니라 두뇌도 보호한다.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나이 들수록 뇌기능이 더 빠르게 떨어졌다. 힘들고 어려울 때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의 기억력이 더 오래 잘 유지된다.

월딩어 교수는 “조사에 참여한 이들은 대부분 젊은 시절에 부와 명성, 높은 성취를 추구하는 데 삶의 목표를 두었다. 그들은 그것들이 성공한 삶, 좋은 삶을 가져다줄 거라고 믿었다. 그러나 75년 동안 연구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산 이들은 부와 명성이 아닌, 의지할 수 있는 가족과 친구, 공동체와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어떻습니까? 옳은 말 아닌가요? 하버드대에서 연구한 ‘행복의 비결’은 결국 <인간관계>이였습니다. 행복은 없습니다. 행복은 ‘인간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삶의 마지막까지 평생 만들어지는 삶의 결과이자 결실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행복을 찾는 ‘인간관계’를 어디서 찾으면 좋을까요?

그것은 바로 맑고 밝고 훈훈한 도덕의 바람을 세상에 불리는 《덕화만발(德華滿發)》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 런지요!

단기 4354년, 불기 2565년, 서기 2021년, 원기 106년 11월 30일

덕 산 김 덕 권(길호)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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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1-11-30 16:19:35
공자님 이전의 始原유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이전의 구약성서 시대에 해당됩니다. 하느님(天).神明,조상신 숭배가 유교의 큰 뿌리입니다. 유교는 국교로, 주변부 사상으로는 도가나, 음양가, 묵가사상등이 형성되었고, 법가사상은 이와는 다른 현실적인 사상이며, 국가의 통치에 필요한 방법이었습니다(진나라때 강성하고, 유교나 도교와 달리, 한나라때 율령이 반포되어 이후 동아시아에 유교와 별도의 성격으로 국가통치에 활용됨).

macmaca 2021-11-30 16:18:37
)유교부정,불교Monkey일본.하느님보다높다는 성씨없는 일본점쇠賤民.후발천황(점쇠가 돌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옹립.한국은 세계종교유교국.수천년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숭배.해방후 조선성명복구령 전국민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복귀.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세계종교 유교국중 하나인 한국이 불교Monkey 일본의 강점기를 겪으며 대중언론등에서 유교가 많이 왜곡되고 있음.
​@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동아시아는 수천년 유교사회입니다. 공자님

macmaca 2021-11-30 16:17:15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주권없는 패전국잔재 奴隸.賤民이자, 하느님.창조신을 부정하는 Chimpanzee계열 불교일본서울대Monkey와 추종세력들이 학교교육 세계사의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윤리의 종교교육 유교, 국사등과 달리, 일본강점기때 일본이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했으니까, 유교가 종교아니라고 최근 다시 왜곡하는데,이는 일제잔재 대중언론에 포진하여 루머수준으로 유교에 도전하는것임.한국은 미군정때,조선성명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임은 변치않으며 5,000만이 유교도임.@인도에서 불교도는,불가촉賤民.조계종승려賤民한국과비슷.강점기 하느님에 덤비며(창조신내리까는 부처처럼

macmaca 2021-11-30 16:16:34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나, 서유럽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의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절대적 초월자이십니다.

@ 공자님의 시호. 하늘이 보내신 성자이신 성인 임금 공자님은 황제 칭호인 문선제(文宣帝).대성지성문선왕(大成至圣文宣王)의 오랜 전통으로 호칭되어 오고 있습니다.聖人에 이르신 스승(至聖先師). 은나라 왕족의 후손이신 공자님. 참고로 하면, 공자님 아버지 시호는 계성왕(啓聖王)이시고 공자님 어머니 시호는 계성왕 부인(啓聖王夫人)이십니다.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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