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킴 작가 국내 첫 개인전
상태바
키미킴 작가 국내 첫 개인전
  • 편완식 기자
  • 승인 2021.12.14 1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 1월15일까지 부산 갤러리 '마레'
뉴욕서 활동...셀럽들의 인기작가 부상

[서울=뉴스프리존] 편완식 미술전문기자=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 위치한 갤러리 마레가 2021년 마지막 전시로 15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키미킴 작가 개인전을 연다.

키미킴 작가는 뉴욕에서 활동하시는 한국 작가다. 작가의 국내 첫 전시로 유명한 셀럽들과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샤넬
샤넬

작가는 한국에서 섬유, 목공예, 칠공예, 금속, 판화, 그래픽, 도자기 등 다양한 재료와 장르를 경험하고 런던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도자기를 전공했다. 현재는 뉴욕의 맨하탄 첼시 작업실을 기반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과거 스쿠버 다이빙을 했을 때의 기억과 나무 꽃 등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종이 점토(paper clay)와 같은 재료로 작업을 하고 있다.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본질을 작품으로 나타내고 있다.

레고
레고

사람들은 누구나 항상 뭔가를 이루고자 꿈꾼다. 작가의 욕망 시리즈에서는 완전한 형태와 구부려진 형태의 샤넬가방작품을통해 욕망과 현실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 시절 쉽게 가지고 놀던 장난감으로서의 레고 시리즈는 예술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는 작업이다. 석고 성형을 기본으로 여러개의 다른 사이즈들의 블록을 쌓아가며 작업을 한다.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쉽게 예술가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해볼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