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트클럽’ 우치하 송 “MMA 룰이 아니었으면 닌자 기술을 보여줬을 것”
상태바
‘파이트클럽’ 우치하 송 “MMA 룰이 아니었으면 닌자 기술을 보여줬을 것”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01.06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파이트클럽’ 우치하 송이 오는 18일 잠실 롯데월드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 (ARC 007)에서 설영호와 격돌한다.

우치하 송 ⓒ로드FC 제공
우치하 송 ⓒ로드FC 제공

우치하 송과 설영호는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클럽’에 출연한 파이터들로 개성 있는 캐릭터로 로드FC와 계약까지 체결, 현재 데뷔를 앞두고 있다.

데뷔전을 치르는 우치하 송은 “긴장되거나 설레거나 부담이 된다거나 걱정되는 게 없다”며 “호랑이가 시골 똥개 잡으러 가는데 무슨 준비운동이 필요하나? 내가 운동을 하고 싶을 때만 하고, 쉬고 싶을 때는 쉬는 것”이라고 말했다.

19세부터 MMA를 시작한 우치하 송은 “닌자가 왔으니까 로드FC 파이터들이 많이 긴장하게 될 것”이라며 “MMA 룰이 아니었으면 닌자 기술을 보여줬을 거다. 그 기술을 시연하면 설영호가 죽을 수도 있다. 파이트클럽 때와 수준 차이가 나는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ARC 007)은 오는 18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