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모금 시작 ‘44’일 사랑의 온도 “100”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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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모금 시작 ‘44’일 사랑의 온도 “100”도 돌파
  • 이기종 기자
  • 승인 2022.01.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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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을 전개한 가운데 44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했다.(사진=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을 전개한 가운데 44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했다.(사진=세종시)

[세종=뉴스프리존] 이기종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을 전개한 가운데 44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캠페인은 모금액 11억 1,600만 원을 목표로 오는 1월 31까지 진행될 계획였으나 세종시는 지난 13일 기준 11억 5,7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00도를 조기 달성했다.

세종시는 2012년 희망2013나눔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10년 연속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해왔다.

이번에 모인 성금은 전액 세종시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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