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성주면 ‘맑은 사람들’, 예비중학생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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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성주면 ‘맑은 사람들’, 예비중학생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 이진영 기자
  • 승인 2022.01.14 1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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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사람들’ 권혁영 대표(오른쪽)가 예비중학생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하고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성주면)
‘맑은 사람들’ 권혁영 대표(오른쪽)가 예비중학생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하고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성주면)

[충남= 뉴스프리존]이진영 기자= 충남 보령시 성주면은 13일 ‘맑은 사람들’이 지역의 예비 중학생 2명에게 장학금 각 20만원씩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맑은 사람들’ 권혁영 회장(보창산업 대표)은 “예비 중학생 아이들이 앞으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위해 도약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준비했는데,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매섭게 추운 날씨가 무색할 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는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맑은 사람들’은 지난 2013년도에 구성된 소규모 후원 사모임으로 현재 15명의 회원들과 함께 매년 예비중학생 장학금 전달 등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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