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마을회관서 LPG가스 폭발...1명 화상, 1억 2천만 원 피해
상태바
충남 홍성 마을회관서 LPG가스 폭발...1명 화상, 1억 2천만 원 피해
  • 박상록 기자
  • 승인 2022.01.16 0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낮 12시 41분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신진리 마을회관에서 LPG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홍성소방서)
15일 낮 12시 41분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신진리 마을회관에서 LPG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홍성소방서)

[충남=뉴스프리존] 박상록 기자= 15일 낮 12시 41분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신진리 마을회관에서 LPG가스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마을회관 관리인 A씨(78, 남)가 안면부 및 양손 등에 1~2도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5분만에 꺼졌지만 2층짜리 마을회관 1동 201㎡가 파손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교체작업 후 불을 켜는 과정에서 누출된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