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21시기준 3,344명발생...오미크론 변이 확산 영향 해외유입 화진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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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21시기준 3,344명발생...오미크론 변이 확산 영향 해외유입 화진자 증가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2.01.16 2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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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현황 확산세가 이어지고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며 우세종이 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16일 21시기준, 전국에서 3천명대로 나왔다.

코로나19 관련 방역당국과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 지방자치단체 이날 0시부터 전국에서 총 3,344명의 집계로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3,552명보다 208명 적은것.

코로나19 신규환자는 일일 평균 3,854명(국내발생 3,529명)으로 1주 전(1월 1주) 3,682명(국내발생 3,507명) 대비 증가하였다.

세부적으로는 국내발생 확진자의 증가(3,507명→3,529명, +22명)는 작으나, 해외유입 확진자의 증가(174명→325명, +151명)가 크다. 세계적 오미크론 변이 확산 영향으로 판단된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4일, 6백 명 대로 감소하였고 16일, 612명으로 확연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중 지역을 보면 수도권에서만(61.6%)으로 경기 1,117명, 서울 743명, 인천 200명으로 총 2,060명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이 여전히 높게 나온 가운데, 비수도권(38.4%)으로 광주 230명, 대구 176명, 전남 166명, 부산 118명, 경북 95명, 충남 94명, 전북 92명, 경남 89명, 대전 82명, 강원 78명, 충북 28명, 울산 17명, 제주 12명, 세종 7명등으로 총 1,284명이다.

이날도 21시기준, 3천명 대로 넘는 숫자로 나오면서 참고로 자정에 마감하는 만큼 새로히 시작하는 17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천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13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3,529명), 수도권에서 2,572명(67.5%) 비수도권에서는 1,241명(32.5%)이 발생하였다. 지난 9일부터 1주일간 신규확진자는 3,371명→3,005명→3,094명→4,383명→4,165명→4,539명→4,421명→4,194명으로 하루 평균 약 3,97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13,094명, 2차접종자 29,262명, 3차접종자 305,847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484,806명, 2차접종자수는 43,504,026명, 3차접종자수는 23,337,078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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