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입법고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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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입법고문 위촉
  • 김일환 기자
  • 승인 2022.01.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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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입법 능력 강화, 최민수 교수 입법고문 재위촉
20일 대전 중구의회 의장실에서 김연수 의장(왼쪽)이 지방의정연구소장 최민수 교수를 입법고문으로 위촉하고 있다.(사진=중구의회)
20일 대전 중구의회 의장실에서 김연수 의장(왼쪽)이 지방의정연구소장 최민수 교수를 입법고문으로 위촉하고 있다.(사진=중구의회)

[대전=뉴스프리존] 김일환 기자= 대전 중구의회는 의회운영 등 다양한 입법자문 수요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일 의장실에서 지방의정연구소장 최민수 교수를 입법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임기 만료에 따른 재위촉으로, 최 교수는 지난 2년 동안 중구 의회 입법고문직을 맡아왔다. 
 
최민수 입법고문은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이자 제윤의정 지방의정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전시 중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2월 7일부터 2년간 자치법규 제·개정 및 관련 법규의 해석 등 입법사안의 자문과 의회 운영 및 의안심사·처리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하게 된다.

김연수 의장은 “지방자치와 자치법규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최민수 입법고문 위촉을 통해 의회 권한과 위상에 맞는 자치입법의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변화하는 구민들의 각종 입법 수요에 보다 전문적으로 의원들이 입법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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