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이모저모] 롯데홈쇼핑, 국가대표 선수 응원 '파이팅 코리아 쇼핑대전' 개최 등
상태바
[유통가 이모저모] 롯데홈쇼핑, 국가대표 선수 응원 '파이팅 코리아 쇼핑대전' 개최 등
  • 박진영 기자
  • 승인 2022.02.03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3~20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파이팅 코리아 쇼핑대전'을 진행한다. 동계올림픽 개막 전날부터 폐막일까지 TV, 온라인몰, 모바일 등 전 채널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팀 코리아 공식 후원사들의 상품을 판매한다. 또 모바일 앱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아이스하키팀 이야기를 다룬 영화 '국가대표2'를 시청할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TV홈쇼핑 생방송 중 응원 영상과 쇼호스트 멘트를 통해 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을 독려할 예정이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아이스 로아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쿠키 브랜드 로아커와 협업 출시한 이 제품은 초코 헤이즐넛 아이스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조합에 초콜릿으로 코팅한 로아커를 넣었고, 헤이즐넛 초콜릿 리본을 추가했다. 이달의 케이크로는 '로아커 위드 초코베어'를 공개했다. 아이스 로아커와 아이스크림 5종(아몬드 봉봉, 초콜릿 무스, 쿠키앤크림, 초콜릿, 뉴욕치즈케이크)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곰돌이 모양의 초콜릿으로 장식했다.

▲사조대림은 어묵 브랜드 대림선을 통해 '사조참치'와 '대림선 어묵'을 콜라보한 '참치어묵 오리지널'과 '참치어묵 매콤청양'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명태연육에 참치살이 15% 이상 첨가됐으며, 간이 되어있어 간단히 데치거나 익혀 먹을 수 있다. 별도의 소스나 조미료 없이 물 500㎖에 어묵 200g을 넣고 8~10분간 끓이면 어묵탕도 만들 수 있다. 참치캔 안심따개가 적용된 사조참치의 패키지 디자인이 패키지에 적용됐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100여 종의 발렌타인데이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앙리마티스 하트 와인'을 독점으로 선보이며. '뚱랑이', '잔망루피', '빨간머리앤' 등의 캐릭터와 초콜릿, 씨리얼 등을 함께 구성한 콜라보 상품도 준비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도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코로나19로 잊힌 평범한 일상을 되찾자는 메시지를 담아 '월리와 함께 달콤한 행복을 찾아요'라는 콘셉트로 행사를 진행한다. 캐릭터 '월리'를 중심으로 이모티콘 '최고심', '오늘의 짤', 1993년 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 웹툰 호랑이형님의 캐릭터 '무케' 등 캐릭터 및 사진 업체 '인생네컷'과 손잡고 다양한 밸런타인데이 기획상품들을 선보인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4일부터 국내산 딸기를 활용한 '봄 딸기 라떼' 등 음료 3종과 푸드 3종을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벚꽃을 주요 테마로 기획한 '2022 봄봄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봄의 첫 페이지'를 주제로 클래식한 벚꽃의 디자인과 메리골드, 물망초, 케모마일에서 색감을 활용한 상품을 구성했고, 인테리어용품, 주방·욕실용품, 팬시용품 등 총 6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오비맥주(대표 배하준) 라거 맥주 한맥은 셰프 이원일과 한맥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한식을 선보이는 '한맥한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한맥은 이원일 셰프와 추천하는 지역별 한식 맛집 '힙맥 플레이스' 주요 메뉴의 재료를 활용해 신메뉴를 개발하고, 해당 식당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한맥은 지난해 11월부터 한식에 가장 어울리는 한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힙맥 플레이스'로 지역별 주요 맛집을 선정, 인증마크를 제공한 바 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