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학 세종대 교수, '지진방재대책 업무 기여'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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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학 세종대 교수, '지진방재대책 업무 기여'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2.02.04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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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학 교수
 세종대학교 건축공학과 이기학 교수

[서울=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건축공학과 이기학(사진) 교수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기학 교수는 “지진 피해 추정 시스템의 고도화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성과를 도출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 지속적으로 지진방재 정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진방재대책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이번 표창을 수여했다.

이기학 교수는 2년간 지진 피해 추정과 분석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를 수행했으며, 행정안전부 지진재해 대응 시스템의 알고리즘을 개선하고 건축물 손상도 기준 수정에 기여했다. 또한 건축물 유형별로 부재 손상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또한 실제 지진 피해 현황에 기반한 지진 피해 추정기법을 제안하여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의 ‘건축물 및 라이프라인 데이터베이스’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국내 지진 피해 시스템의 정확성 향상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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