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겨냥 서울호텔아트페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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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겨냥 서울호텔아트페어 열린다
  • 편완식 기자
  • 승인 2022.02.15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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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27일 인터콘티넨털서울코엑스...70여개 화랑 참여

[서울=뉴스프리존] 편완식 미술전문기자=서울호텔아트페어(더아트나인/정수아트센터, 갤러리41 공동주최)가 25일부터 27일까지 강남 인터콘티넨털서울코엑스( 7.8.9층)에서 열린다. 갤러리 가이아. 갤러리그림손 등 전국의 70여개 중소화랑 참여로 미술시장 저변확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건용 작품

갤러리일호에서는 천경자 이우환 이건용 등의 유명화가의 판화작품이 선보인다. 줌 갤러리에서는 조영남, 김시현, 우병출 등의 작품이 출품된다. 새얼굴의 참신한 작품들도 대거 선보인다.

특별이벤트로 MZ세대 예술가 3인의 작품 (에디션디지털프린트 300여점)을 무료로 증정하는 온라인(gallerybooking.com) 추첨 행사도 갖는다.

우병출 작품

아트페어를 총괄하고 있는 박상영 감독은 “기존 아트페어와의 차별성을 위하여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차세대를 예감해 보는 신진작가 ‘MZ· blooming’전을 특별히 마련했다”며 “신진작가들과 갤러리스트의 새로운 네트워크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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