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210,716명 환자 발생...위중증·사망 동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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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210,716명 환자 발생...위중증·사망 동반 급증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2.03.07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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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중 위중증 환자 955명, 사망 139명
중증 병상가동률 59.8%, 준중증은 64.5%, 중등증은 49.3%
재택치료자 현재 1,156,185명(집중관리군 181,939명), 집중관리군 관리의료기관 866개소, 재택치료 전화상담·처방 의료기관 7,865개소, 의료상담센터 223개소
신속항원검사 시행 의료기관 전국 7,146개소
백신 접종자 1차 71명, 2차 194명, 3차 1,675명

[전국=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현황 확산세가 이어지고 오미크론 변이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신규 환자는 7일, 전국에서 24만명을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휴일을 맞은 전날 (6일)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만 명 넘게 나오면서 나흘 연속 20만 명대를 기록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 역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0,628명, 해외유입 사례는 88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10,71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666,977명(해외유입 29,832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0,628명, 해외유입 사례는 88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10,71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666,977명(해외유입 29,832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관련 방역당국과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 지방자치단체및 전국 17개 시도에서 감염 환자만 210,716명의 집계로 나타났다.

이날 0시부터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0,628명, 해외유입 사례는 8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666,977명(해외유입 29,832명)이다.

이는 전 날(243,628명)보다 32,912명 줄어났다. 이모습은 오미크론 대유행 확산세 가팔라 오르면서 하루 확진자 1주일 전의 1.5배가 2주일 전의 2.3배 수준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35,879명(17.0%)이며, 18세 이하는 51,288명(24.4%)이다. 또,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49,018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9.8%, 준-중증병상 64.5%, 중등증병상 49.3%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4.4%이다(3.7.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35,879명(17.0%)이며, 18세 이하는 51,288명(24.4%)이다. 또,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49,018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9.8%, 준-중증병상 64.5%, 중등증병상 49.3%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4.4%이다(3.7. 0시 기준).

또, 중대본의 발표에 따르면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955명으로 전날보다 70명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는 이틀째 800명대에서 9백명 넘게 증가로 후반으로 병상 가동률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증 병상 가동률은 56.4%, 비수도권이 수도권보다 10%포인트 이상 높다. 확진자 폭증세가 반영되는 1∼2주 후부터는 병상가동률은 급격히 올라갈 것으로 우려된다. 정부는 이에따라 PCR 검사일로부터 10일이 지난 경증환자 7백여명에게 일반 병실로 이동할 것을 권고하는 등 병상 확보에 착수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은 재원증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하였다.

코로나19로 사망자는 13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096명(치명률 0.19%)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누적 확진자 수는 닷새 만에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런 추세라면 2~3일 안에 500만 명도 넘어설 것으로 이달 중순엔 하루 신규 확진 규모가 최대 35만 명에 이를 거라는 게 정부의 예상이다.

오미크론 확산세의 피해도 예사롭지 않은가운데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49,018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9.8%, 준-중증병상 64.5%, 중등증병상 49.3%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4.4%이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1,156,185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226,894명(수도권 114,781명, 비수도권 112,113명)이다.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53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6,693개소로, 전국에 7,146개소가 있다.(3.6.17시 기준)
현재 재택치료자는 1,156,185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226,894명(수도권 114,781명, 비수도권 112,113명)이다. 또한,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53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6,693개소로, 전국에 7,146개소가 있다.(3.6.17시 기준)

또한, 당초 정부는 2월 말에서 3월 초 13~17만 명을 전망했지만 이미 이 예측을 뛰어넘었고 이번엔 다시 3월 초·중순 하루 "최대 35만 명 예상"하고있다. 전문가들 "방역 완화 맞물려 확진 규모·속도 폭증 우려"하고있다.

이러한 모습은 지난 23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71,451명→170,007명→165,889→166,202명으로 최근 일주일 기준은 163,561명→139,625명→138,992명→219,232명→198,802명→266,853명→254,327명→243,628명으로 증가한 모습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71명, 2차접종자 194명, 3차접종자 1,675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872,590명, 2차접종자수는 44,394,243명, 3차접종자수는 31,802,879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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