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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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으로"
  • 최슬기 기자
  • 승인 2022.05.20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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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부산역에서 출정식

[부산=뉴스프리존] 최슬기 기자=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부산역에서 출정식을 갖고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년대표 박민준 씨의 출정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부산선대위 서병수․김도읍․이헌승 공동선대위원장, 백종헌 총괄선대본부장, 김미애․안병길․전봉민 공동선대본부장등 국회의원과 후보자, 지지자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부산역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부산역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다부진 캠프

박 후보는 “1년을 4년같이 뛰어 3조 7000억 원의 기업투자 유치를 이뤄내고, 장기표류과제 12개의 실마리를 풀고 해결의 길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지부진 하던 2030엑스포 유치속도를 인수위에 요구, 특위를 만들어 대통령 프로젝트로 이끄는 성과를 냈다”며 “혁신적인 부산발전을 위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이전, 북항재개발, 가덕도신공항, 제2센터 첨단산업단지, 에코델타시티도 성공적으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산학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도시를 만들겠다”며 “부산 전체가 혁신의 파동을 일으키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후보는 “시정을 더 열심히 제대로 하려면 윤석열 정부와 가장 호흡이 좋은 저 박형준을 선택해달라”며 “서로가 보살피는 공동체가 살아있는 부산을 꼭 만들어 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부산역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캠프 관계자 및및 출마자들과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다부진 캠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부산역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캠프 관계자 및및 출마자들과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다부진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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