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6.1 지방선거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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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6.1 지방선거 대장정 돌입.
  • 박용 기자
  • 승인 2022.05.20 2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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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간의 선거 대장정 시작.

[경북=뉴스프리존]박용 기자=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고령·성주·칠곡)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9일 3개군 군수, 도·군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지고 13일간의 선거 대장정을 시작했다.

출정식에 앞서 정희용 의원과 3개군 국민의힘 원팀 후보들은 각 지역의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6.1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이남철 고령군수 후보 출정식에 참석한 정 의원은 “이번 선거는 고령 발전뿐만 아닌  경북지역 발전을 실현키 위한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선거를 통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비전과 정책을 홍보하고, 깨끗하고 신명나는 청정선거로 이번 6.1 지방선거가 지역 일꾼을 뽑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모든 후보들과 노력하겠다”며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이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가 출정식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가 출정식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어 이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해 같은 국민의힘 소속인 윤석열 정부, 정희용 국회의원님과 손발을 잘 맞춰 고령의 더 큰 발전을 반드시 이뤄 내겠다” 그리고  “고령의 위기는 곧 기회다. 3만 인구의 고령이 인구 4만, 인구 5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차기 고령군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힘있고, 준비된, 능력 있는 군수가 새로운 고령 군정을 이끌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군수도, 지방의원도 모두 국민의힘이어야 손발이 척척 맞고, 예산도, 사업도 많이 할 수 있다”며 “국민의힘의 힘있는 군수 후보로서 선거에서 압승해 고령의 힘찬 도약을 책임 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정현 무소속 고령군수 후보가 지지군민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정현 무소속 고령군수 후보가 지지군민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편 이날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정현. 임욱강 고령군수 후보 역시 출정식을 가지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 했다

오후 2시에 출정식을 가진 무소속 박정현 후보는 " 청년세대에게는 꿈과 희망을 ,중장년 세대에게는 보람되게 일할수 있는 여건을, 노년세대에게는 편안하게 인생을 즐길수 있는 복지정책을 총해 군민 모두가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우받는 고령을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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