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TV]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 ‥평택 키다리 아저씨 김재균 도의원 후보 재선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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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존TV]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 ‥평택 키다리 아저씨 김재균 도의원 후보 재선도전
  • 김경훈 기자
  • 승인 2022.05.23 0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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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과열되고 있는 선거 현장에서 후보자들의 마음과 발길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권자들의 마음은 정반대인 것 같습니다.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 프로그램 시작합니다. 어떤 후보가 참여를 했는지 보실까요.

(김재균 경기도의회 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공통질문1. 재선도전 출마 동기는?    

-저는  오랜 세월 동안 평택시의원으로 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초선의 도의원으로서 평택시를 위해서,경기도를 위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평택시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인지 또 경기도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인지 고민을 하다가 도의원 재선이 된다면 평택시의 많은 도움과 또 경기도의회가 나갈 수 있는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하는 생각으로 도의원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공통질문2. 김재균 후보가 생각하는 평택시는 어떤 도시이고, 어떻게 발전되길 바라나?     

-평택시는 안보도시에서 지금  평화도시로 가고 있습니다.  사발통문에 교통망을 가진 곳. 항만이 있고 군 공항이 있고 국내의 교통에 이렇게 좋은 데가 평택시를  빼고는 거의 언급하기 힘들 정도일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무궁무진한 발전성을 가진 게 평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평택시가 지금은 과도기입니다.  여기서 자기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평택시로  가는 게 가장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공통질문3 그런 평택시를 위해 들고나온 차별화된 공약이 있다면? 

 -저는 도의원이었을 때 전반기 때는  교육기획위원회 소관으로 일을 하였고  후반기 때는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평택시가 삶의 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것은 우리 2세들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평택시의 교육정책이 얼마나 좋게 가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평택은 또다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평택교육지원청이 있지만 평택시청이 있지만 서로의 중앙 정부의 소관은 틀립니다.  지체에서는 교육청과 지방자치가 얼마나 교육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고 거기에 대해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평택시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재선이 된다면 다시 교육위원회로 가서 평택시 교육이 좀 더 좋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돌발질문1. 지방분권시대 광역의원의 역할은?

-지방분권 하에서 광역의원의 역할은 중간 가교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시의원으로서 오랜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시의원 자체는 생활 정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광역의원이 되다 보니까 광역의원은 정치 플러스 행정입니다.   그래서 중앙정부와 그리고 지방자치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게 광역의원으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또 지방자치 지방분권으로 갈 수 있는 내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돌발질문2. 김재균후보의 가치와 철학 그리고 요즘 욕먹는 정치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저는 닉네임이 키다리 아저씨 입니다.    키다리 아저씨가 키보다 크다고 키다리 아저씨는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동화에서 봐왔던 키다리 아저씨는 희망을 주고 뒤에서 말없이 도와주는 것이  우리 동화의 키다리 아저씨 입니다.  저는 평택과  경기도 지역에서 말없이  뒤에서 힘없는사람, 약자들과 그리고 시민과 도민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저 또한 선출직이고  일부의 정치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시민들과 도민들의 뜻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하다보면 그런 부분이 많이 줄어들 것이고 그렇다고 하면 그런 정치인들은 향후 정치인의 길에서 굉장히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클로징)

선거 현장을 찾아 이모저모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마자 모두의 목소리를 담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무소속이나 소수정당 후보자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정작 당사자분들이 고사하는 경우가 많아 쉽지 않습니다. 그런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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