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국민의힘과 경쟁하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반곡·집현·합강동 시의원후보 ‘김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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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국민의힘과 경쟁하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반곡·집현·합강동 시의원후보 ‘김영현’
  • 이기종 기자
  • 승인 2022.05.27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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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제15선거구(반곡동, 집현동, 합강동) 시의원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영현 후보.(사진=이기종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제15선거구(반곡동, 집현동, 합강동) 시의원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영현 후보.(사진=이기종 기자)

[세종=뉴스프리존] 이기종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인구는 5월 기준으로 383,828명이다.

이 중에서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세종시민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인명부 확정상황을 기준으로 292,259명(남 145,055명, 여 147,204명)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 기간과 근접해 있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재대결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실례로 지난 대선에 참여했던 김동연, 안철수, 이재명 등 대선 후보들이 이번 지방선거나 지방선거로 인해 공백이 생긴 국회의원 자리에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정치적 및 전국적 분위기에 따라 세종시에서 벌어지는 세종시장, 세종시의원 후보들 간의 경쟁도 더민주와 국힘 간의 치열한 다툼으로 이어지고 있다.

본지는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 여론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담보하기 위해 각 정당의 세종시당에서 추진한 후보자공동기자회견에 각각 참여했고 이를 기반으로 동일하게 각 후보자들에게 요청해 전달받은 후보자 각오, 경쟁력 등 5가지 핵심사항을 ‘6.1지방선거’ 연재를 통해 게재한다.<편집자 주>

- 김영현은 어떤 후보인가?

▶ 저 김영현은 1987년생 36세로 평균나이 37.4세의 세종특별자치시 평균연령과 비슷한 젊은 정당인이다.

젊은 정당인이 무조건 신선하고 일을 잘한다고 할 순 없지만 젊은 세종에 맞게 빠르게 움직이고 소통하고 봉사하고 행동하는 준비된 후보라고 생각한다.

한편 아버님께서 故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받으시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저한테는 큰 산이셨던 아버님이 대통령으로부터 상을 받으셨다는 자체만으로도 저에게는 잊지 못 할 기억이고 자랑이다.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좋아하는 게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이유는?

▶ 시의원의 올바른 자세는 빠르게 민원해결을 하고 지역구를 열심히 달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시의원은 정치인이지만 정치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로지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출마를 하게 된 이유는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이유였다.

세종시에 거주하며 많은 봉사활동(세종금강로타리클럽, 세종청년회)을 하며 세종시 내 생각보다 많은 취약계층 대상으로 도움을 드렸다.

제도권 안에 들어가 사회적 약자, 취약계층민, 다문화가정을 위해 지역사회의 안전망구축을 통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

- 김영현의 대표공약은?

▶ 앞으로 추진해야 할 대표공약은 ▲집행부와 협력해 국립세종대학교 설립 ▲저류지 체육시설 및 테마공원 조성(화장실 조속설치) ▲솔빛초등학교 스쿨버스 회차공간 확보(버스베이) ▲햇무리교 남측(신호체계 개선, 러시아워 극심한 교통체증) ▲괴화산 산책로 조명 및 먼지털이 설치 , 정상 전망대 설치 ▲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소상공인을 위해 상권활성화 등이다.

- 김영현의 경쟁력은?

▶ 보험회사 약 10년 재직 기간 동안 1,000여명의 고객님들 니즈에 맞춰 고객관리를 해왔다.

이제는 그 노하우로 2만여명의 시민분들 니즈에 맞춰 행복한 세종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또 30대 젊은 정치인으로서 패기와 열정으로 시민분들께서 부르시기 전에 한걸음 먼저 움직이겠다.

- 유권자들에게 바라는 점은?

▶ 이번 선거는 지역사회의 일꾼을 선택하는 것이다.

세종시에서도 가장 늦게 형성된 4생활권(반곡동, 집현동)에 처음 입주해 생활하면서 좋은 점보다는 불편한 점, 개선할 점 등을 느끼며 정말 할 일이 많은 곳이라고 느꼈다.

한 지역구에 대표일꾼이 된다는 게 쉽지 않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선거를 준비하며 더욱더 실감을 하고 그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아직 개발 중인 반곡동, 집현동, 합강동의 주민으로서 주민분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할 수 있는 “청년정치인 김영현을 선택해주세요”라고 말씀드린다.

- 더불어민주당 소속 세종시의원 후보들은?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의 시의원 후보들은 제1선거구(박범종, 39세), 제2선거구(윤성규, 44세), 제3선거구(김연복, 43세), 제4선거구(박성수, 44세), 제5선거구(김응수, 58세), 제6선거구(안신일, 47세), 제7선거구(박정선, 43세), 제8선거구(이순열, 52세), 제9선거구(상병헌, 55세), 제10선거구(임채성, 36세), 제11선거구(이현정, 40세), 제12선거구(김재형, 39세), 제13선거구(유인호, 52세), 제14선거구(김현미, 44세), 제15선거구(김영현, 34세), 제16선거구(김현옥, 53세), 제17선거구(김효숙, 40세), 제18선거구(박란희, 52세) 등과 비례대표1(여미전, 48세) 비례대표2(정연희, 58세) 등이 있다.

- 세종시의 18개 선거구는?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세종시 선거구는 ▲제1선거구(조치원읍 원리, 상리, 평리, 교리, 정리, 명리, 침산리, 신안리, 서창리) ▲제2선거구(조치원읍, 신흥리, 죽림리, 번암리, 봉산리) ▲제3선거구(부강면, 금남면, 대평동) ▲제4선거구(연기면, 연동면, 연서면, 해밀동, 산울동) ▲제5선거구(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제6선거구(장군면, 한솔동, 가람동) ▲제7선거구(도담동 1~9통, 13~19통, 22통, 25통) ▲제8선거구(도담동 10~12통, 20~21통, 23~24통, 어진동) ▲제9선거구(아름동) ▲제10선거구(종촌동) ▲제11선거구(고운동, 1~4통, 6통, 13통, 15~18통, 21통, 23~25통, 28~30통, 34통) ▲제12선거구(고운동, 5통, 7~12통, 14통, 19~20통, 22통, 26~27통, 31~33통, 35통) ▲제13선거구(보람동) ▲제14선거구(소담동) ▲제15선거구(반곡동, 집현동, 합강동) ▲제16선거구(새롬동) ▲제17선거구(새롬동, 나성동) ▲제18선거구(다정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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