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조용규 세종시 다정동 시의원후보, “다정동 발전 위해 M버스 노선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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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조용규 세종시 다정동 시의원후보, “다정동 발전 위해 M버스 노선 신설”
  • 이기종 기자
  • 승인 2022.05.28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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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제18선거구(다정동) 시의원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조용규 후보.(사진=이기종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제18선거구(다정동) 시의원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조용규 후보.(사진=이기종 기자)

[세종=뉴스프리존] 이기종 기자= 조용규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시의원후보 선거사무소는 다정동 지역주민과 발전을 위해 다정동 가온마을 1단지와 새롬동 사이에 M버스 노선을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28일 밝혔다.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제18선거구(다정동) 시의원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조용규 후보는 다정동 지역에 M버스 노선 신설 및 정류장 설치(1단지와 새롬동 사이)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세종시 부강면에서 태어난 국민의힘 조용규 시의원후보는 부강 지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고 서대전고(대전),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KT 등 정보통신 분야에서 근무했다.

조용규 다정동 시의원후보는 이번 세종시의원에 나오면서 다정동을 위한 대표공약으로 어린이집 Non-GMO, 방사능FREE 무농약 식자재 공급을 위한 친환경 급식체계 조례제정 추진, 다정청소년센터(자유공간) 설치, 7단지 상가 내 상면확보, 가온마을 2단지 LH부지 체육공원 조성, 학교·어린이집 주변 보차도 개선으로 차량 주·정차 공간 확보, 상습정체구역 트래픽디지털트윈 시설 설치(너비뜰 교차), AI교통흐름 개선·배기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현, BRT노선 재검토(4단지~7단지, 6단지~9단지 정류장)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특히 대전 등 타 지역과 다정동 간의 원활한 교통과 소통을 위해 가온마을 1단지와 새롬동 사이에 M버스 노선 신설 및 정류장 설치를 강조했다.

조용규 다정동 시의원후보는 “의회에 진출한다면 행정이 올바르게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될 수 있는지를 관리감독을 할 수 있고 생활정치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세종시 선거구는 ▲제1선거구(조치원읍 원리, 상리, 평리, 교리, 정리, 명리, 침산리, 신안리, 서창리) ▲제2선거구(조치원읍, 신흥리, 죽림리, 번암리, 봉산리) ▲제3선거구(부강면, 금남면, 대평동) ▲제4선거구(연기면, 연동면, 연서면, 해밀동, 산울동) ▲제5선거구(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제6선거구(장군면, 한솔동, 가람동) ▲제7선거구(도담동 1~9통, 13~19통, 22통, 25통) ▲제8선거구(도담동 10~12통, 20~21통, 23~24통, 어진동) ▲제9선거구(아름동) ▲제10선거구(종촌동) ▲제11선거구(고운동, 1~4통, 6통, 13통, 15~18통, 21통, 23~25통, 28~30통, 34통) ▲제12선거구(고운동, 5통, 7~12통, 14통, 19~20통, 22통, 26~27통, 31~33통, 35통) ▲제13선거구(보람동) ▲제14선거구(소담동) ▲제15선거구(반곡동, 집현동, 합강동) ▲제16선거구(새롬동) ▲제17선거구(새롬동, 나성동) ▲제18선거구(다정동) 등이다.

이에 따른 이번 국민의힘 소속 세종시의원 후보들은 제1선거구(김충식, 59년생), 제2선거구(김광운, 69년생), 제3선거구(김동빈, 68년생), 제4선거구(윤지성, 72년생), 제5선거구(김학서, 62년생), 제6선거구(문찬우, 90년생), 제7선거구(최원석, 86년생), 제8선거구(김영래, 86년생), 제9선거구(정명선, 55년생), 제10선거구(손웅, 88년생), 제11선거구(김수진, 72년생), 제12선거구(황준식, 79년생), 제13선거구(조유미, 81년생), 제14선거구(송동섭, 63년생), 제15선거구(권영근, 60년생), 제16선거구(하헌휘, 86년생), 제17선거구(김양곤, 64년생), 제18선거구(조용규, 60년생) 등과 비례대표 1순위(이소희, 86년생), 비례대표 2순위(홍나영, 73년생) 후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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