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화요일 날씨] 영동·충청·강원·영동·남부, 비(雨)
상태바
[7일 화요일 날씨] 영동·충청·강원·영동·남부, 비(雨)
  • 김소영 기자
  • 승인 2022.06.06 2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뉴스프리존]김소영 기자= 6일은 모처럼 메마른 대지를 적셔줄 비가 내린 가운데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다.

현재 영남 등 동쪽 지방은 동풍의 영향으로 산발적인 비가 오고 강원 영동 지역은 전날부터 7일 저녁까지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낮부터 저녁 사이 전라권에는 5∼30㎜, 충청권 남부·경상 서부 내륙·제주도에는 5∼10㎜의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로 서울 15도, 춘천 13도, 부산 16도로 시작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6∼25도로 서울 24도, 대구 22도, 강릉 18도, 포항 19도로 동해안 지방은 서늘하게도 느껴지겠다 예보됐다.

수도권은 구름만 많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안과 제주 해안 지방은 당분간 너울성 파도가 강하게 유입될 것으로 강원 산지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 간 가시거리가 급격히 달라질 가능성이 크겠으니 산간 도로나 터널 등에서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에는 바람이 호남과 제주도는 내일 아침부터, 충청과 영남 지방은 낮부터 비가 오겠고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2.0∼4.0m, 서해 0.5∼2.0m, 남해 1.0∼2.0m로 예측된다.

한편, 8일(수요일)이후 갈수록 다시 날은 무척 더워지겠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