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유인수, 첫 등장부터 존재감 발산...‘장난기+허당기’
상태바
‘환혼’ 유인수, 첫 등장부터 존재감 발산...‘장난기+허당기’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06.20 15: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유인수가 드라마 ‘환혼’에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인수 ⓒ환혼 방송화면
유인수 ⓒ환혼 방송화면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극 중 유인수는 대호국 최대 기업 ‘송림’의 후계자 ‘박당구’ 역을 맡았다.

시원한 폭포수 앞에서 활시위를 당기며 첫 등장한 유인수는 장욱(이재욱 분)과의 생생한 티키타카와 계속되는 헛다리 짚기로 극에 유쾌함을 선사하는가 하면, ‘대호국 소문 탐지기’답게 눈치 없는 해맑음으로 머리를 지끈거리게 만드는 등 첫 방송부터 ‘박당구’의 성격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존재감을 알렸다.

전작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윤귀남’ 역으로 전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유인수는 이번 ‘환혼’을 통해 180도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유인수가 ‘환혼’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