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해수욕장서 물놀이 튜브 뒤짚혀 6세 여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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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해수욕장서 물놀이 튜브 뒤짚혀 6세 여아 숨져
  • 박상록 기자
  • 승인 2022.06.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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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가 익수사고 현장에서 실종된 어린이를 찾고 있다.(사진=서산소방서)
소방헬기가 익수사고 현장에서 실종된 어린이를 찾고 있다.(사진=태안소방서)

[충남=뉴스프리존] 박상록 기자= 충남 태안 신두리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놀던 A양(6)이 물에 빠져 숨졌다.

26일 태안해경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 6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해수욕장에서 A양(경기도 광주시)이 타고 놀던 튜브가 파도에 휩쓸려 뒤짚히면서 실종됐다는 관광객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수색을 벌이던 소방헬기가 이날 오후 6시 30분쯤 육상으로부터 1km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A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태안해경은 목격자와 유가족을 상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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