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유성’ 정당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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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유성’ 정당계약 진행
  • 김일환 기자
  • 승인 2022.07.05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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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6일까지 견본주택서
주경조감도.(사진=힐스테이트 유성)
힐스테이트 유성 주경 조감도.(사진=힐스테이트 유성)

[대전=뉴스프리존] 김일환 기자= 현대건설이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541-29번지 일원에 분양 중인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이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당첨자를 발표 후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용계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유성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주거선호도가 높은 유성온천 일대에 조성돼 교통·생활·교육 등 다양한 주거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한밭대로와 계룡로, 온천로, 도안대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월드컵대로 등을 통한 대전 전역으로의 차량 접근성도 좋다. 

여기에 도시철도 2호선 트램(예정)이 유성온천역에 정차를 추진 중인데다,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도 2026년 완공 예정에 있어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단지는 홈플러스 유성점, NC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과 메가박스, 유성온천역 일대 대형병원 및 상권 등 편의시설들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하며, 장대초, 장대중, 유성고, 카이스트, 충남대학교 등 다수의 학교로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게다가 대전을 대표하는 하천으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이 조성된 갑천근린공원과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호실에서는 갑천영구조망도 가능하다. 대전 이팝나무 명소이며, 언제나 온천수로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유성온천공원과 벚꽃 명소인 유림공원도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민을 먼저 고려한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조망권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지하 3층부터 지상 3층까지 6개층에 주차장을 조성하며, 지상 4층부터 주거시설을 배치했다. 단지 내부에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H아이숲, 클럽하우스,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서며,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도 마련해 높은 주거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호실 내부에는 주방 엔지니어드 스톤 등의 고급 마감재를 활용했으며,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4대), 현관 중문 3연동 슬라이딩 도어, 3구 하이라이트 쿡탑,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전 호실에 모두 기본으로 제공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상당수 호실을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을 높였고, 대다수 평면을 3~4Bay 3Room 구조로 설계해 공간활용성을 제고했다. 기준층 층고 2.5m(우물천장 2.6m), 4층, 5층, 최상층인 26층의 경우 2.7m(우물천장 2.8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도 키웠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데다, 백화점부터 대형마트, 영화관까지 모두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환경으로 주목받으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국내 대표 주거브랜드인 힐스테이트가 선보여 뛰어난 상품성도 갖춘 단지인 만큼 정당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유성의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E-견본주택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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